여론조사, 문재인님이 대통령 깜이다 아니다
한강에서 죽겠다는 문재인님
대통령되면 북한에 먼저 가겠다.
김정은에게 텔레파시 보내는 문재인님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요?
언론에 공개적으로 구걸합니다.
촛불시위가 한창이니 불량촛불 꺼뜨리지 말라 하는 것 아닌가요?
어린 김정은이에게 남한에 공포를 조성하지 말라는 무언의 비굴한
언사, 광우병촛불이 춤을 춥니다.
국가 안보는 위중한 것인데 그런 말은 적에게 백기들고 나 좀 도와 줘
하는 굴욕적인 언사입니다.
평민 문재인님이 미국을 가든 북한을 가든 누가 말리겠습니까?
아무도 못말리는 짤순이지요.
탄핵을 완성하기 위해, 불량촛불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을
김정은의 손에 맡기겠다?
처분만 바란다는 것은 북풍을 이용하겠다는 말이지요.
그 지긋지긋한 북풍...
분단 조국의 아픈 상처입니다.
"정은아 제발 공포를 조성하지 않고 있으면 불량초불은 영원히
타오를 거야."
김정은! 네가 도발 책동을 하지 않으면 공포를 조성하지 않으면
그래 그 다음은 말하지 않을게요.
대통령되고 나서 보자.
그런 말인데,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비극인 겁니다.
분단사회주의 결코 대한민국에 이롭지 않습니다.
과연 문재인님이 대통령 깜인지 모든 국민에게 묻고 싶습니다.
불량촛불보다 착한촛불이 원한다면 할 수 없지요.
북한에 혁명을 구걸하는 문재인님 말씀 조심하셔야 합니다.
탄핵을 구걸하다니, 불량촛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