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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가슴이 확 터이는 뉴스다. 얼마전에 나는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대통령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아고라에 글을 올린적이 있다. 우리는 처음부터 개성공단에 대하여 부정적이었다.
아무리 돈도 좋지만 믿을놈을 믿어야지 왜 북한을 믿고 개성공단을 가동하게 하느냐?고 화가 났다.
언제나 아킬레스 가 될수 있는게 "개성공단가동"이라고,,,,,
정부가 강력하게 안나가고 미지끈한 태도로 여태 "개성공단"을 가동해 왔다. 보라 저 "북한"은
4차 핵실험 까지 한마당이 아닌가?
그런대도 정부가 가만히 있는다면 이건 나라가 아니다. 첫재로 우리나라부터 "북한"한테 "핵"을
만드는데 음으로 양으로 돈줄을 대온것이 아닌가" 뭐 "김대중"대통령 때부터 퍼다준 자금으로 "북한"
이 "핵"을 만드는데 도움을 안주었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나? 일부 야당들은 그게 아니라고 펄쩍
뛰더라. 우리나라건 다른나라건 이돈으로 "핵"을 만드는데 보태어 쓰라고 한사람은 없을것이다.
"김정일" "김정은"이가 저거들이 알아서 "핵"만드는데 사용한것아닌가?
북한경제가 어렵다고 도와준 호의를 가지고 인제는 우리 눈앞에서 "핵"를 가지고 우리를 위협한다.
오늘의 정부 발표가지고 또 의견이 다르다. :"여당" "야당"의 차이를 보고 정말 화가 난다.
"여당"은 정부의 발표를 당연히 지지했다. "야당"은 또 속으로 정부의 "개성공단폐쇠를 잘한다고
받아들일까? 또 번대나 하고 정부의 꼬투리나 잡을까? 역시나 야당은 정부의 손을 안들어 준다.
기업주도 정신차려야 한다. 애당초 정부에서 개성공단에서 기업을 하라고 떠밀지 않았다면
지금의 손해가 아깝다고 펄펄 뛸것이 아니다.. 애당초 잘못 끼워진 단추다. 나중에는 "목숨"도 다른
더한 손해가 있기전에 미련을 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개성공단은 우리 남한의 땅이 아니다. 언제 또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른다. 친구라고 아무나 사귀면 되나?
개성공단은 "북한"땅이다. 남한하고 북한하고 야당은 파탄이니 떠드는데 북한을 생각하는 의식구조
부터 야당은 바뀌지 않으면 맨날 "북한"의 "핵"앞에 납작 엎드려 있을텐가?
"박근혜"대통령님 잘하십니다. 속이 후련 합니다. "개성공단"은 영구적으로 폐쇄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