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원효대사와 성철스님이라는 위대하신 분들을 배출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성철 스님이 있을때에 조직 생활을 한 사람들도 득도를 하여서 사회에 좋은 일을 하라고 스님으로 받아 준적도 있습니다..
불교가 나라가 위태로울때 승녀들이 나와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 조계종의 신도들을 보면은 정말 한심합니다...
아니 정부에 아부를 할려는 땡중들을 보면은 정말 한심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스님들이 불교계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스님들과 더 좋은 신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계상에 있는 한상균위원장을 퇴거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저 것들은 땡중이거나 개불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불은 회로 먹으면 맛있기라고 하지요...
그런데 개불이 되어가는 불교인들은 어디에 쓸수있나요...ㅠ.ㅠ
제 생각이 틀릴수 잇지만 재 생각을 말한다면은....
불교개에서 한위원장을 내몰기 보다 불교의 정신에 감화감동을 받아서 불교에 회기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과거 깡패들로 말듣던 우리 조직형님들이 불교의 포용정신에 감화 감동을 받아서 조직생활 포기하고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잔아요...
그러했던 불교계로 돌아가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위원장이 불교의 가르침에 깨달음을 알때까지 자비를 배푸는 것이 불교계의 정신이 되어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런 불교계의 큰뜻을 정부는 기달려야하고요..
그리고 솔직이 조계종은 개불이냐라고 말은 했지만, 이런 사항이 생길때마다 침묵을 하는 기독교도 문제이고요...
자기네들 성당 더럽혀지고 미사 드리기 힘들다고 내몰았던 카돌릭도 다 같지요...
솔직히 국민들이 왜 힘들어지는 것일까요???
저런 개교들이 득새를 하니 그러하지 않나요...
목사님이나 신부님 그리고 스님 중에 자신있으면은 저와 토론을 해보시던지요...ㅎㅎㅎ
당신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인간의 세계에서느느 저런 이상향을 만들수 없으니 꿈에서나 생각하라고...
지금 당신들의 설교가 그러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이 읽는 성경이나 불교 서적에는 이상향을 만드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맛나요??
정말 한심한 조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