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학내분규와 관련하여 총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이대 학생들과 교수들은 여기에서 끝나면 안된다,
학내 분규사태와 관련된 인물들(총장,부총장,학장,지도교수 등)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육하원칙에 의거 철저히 밝히고 이를 학생 전체와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려야 한다,
다시는 이와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규명하라는 것이다,전통의 명예가 자손 후대까지 영원히 이여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