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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산 모중학교 성희롱발언 교사 복직512반가워요301 2016-12-12 0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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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청원★으로 하루만에 목표1000명을 넘기고도 꾸준히 서명이 늘어나기에 공감해주신많은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확인되었으며 11월21일 kbs 뉴스보도 되었습니다.(시간관계상 내용이 많이 생략되었음)

~ 이전글입니다~
(박**선생님 성희롱, 아동학대 축소 은폐하는 학교)?

2016년 중학교 2학년 담임이자 학년 부장을 맡은 일어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심각한 성희롱적 발언으로 학부모와 학생으로부터 여러번의 항의를 받은적이 있고, 학교장에게도 전달되어 학교측은 이미 이 상황을 알고 있었다.?

남녀를 불문하고 아이들에게?

“너는 발정난 숫퇘지다. 너는 발정난 암퇘지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입 좀 다물어라.”?

“너 발정났냐?”?

혹은 교제중인 남녀 커플을 불러 “발정난 암퇘지 숫퇘지처럼 행동하지마라.”"발정난 암퇘지년아" 아이들을 동물에 빗대어 성적수치심을 극도로 자극하게 몰아세워 여학생은 큰 충격으로 조퇴를 했고,지금도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종례시간마다 아이들에게 선생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 너희는 껍데기만 교실에 있는 고깃덩어리다.누구누구야...넌 뭐라고?”?

“네, 저는 고깃덩어리입니다.”?

라고 대답하게 했다.?

또한 학교에서 교육비나 급식비를 지원받은 아이들에게 교실에서 공개적으로 이름 호명을 했으며, 어느날은 지원받는 너희들은 너희가 알지? 앞에 나와서 줄서라!!!

방과후 교육지 지원신청서를 흔들어 보이며 교무실에서 복도까지 들리는 큰 목소리로?

“너거집 잘 사는줄 알았는데 너 이제보니 가난하네? 이래놓고 여행 체험학습 신청서 내느냐? 집도 가난하면서 ...어?!!!”?

아이는 이날 자존감이 무너졌고 교무실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눈이 퉁퉁 부은채로 집에 왔다.?

너희는 사회에 필요없는 존재다. 필요한 존재라고하는 사람 손들어봐!! 두명이 손들었다.니가 사회에 필요하면 지금 물떠와!! 선생님 그것은 제가 할일이 아닌것같습니다. 그럼 복도에나가~(수업시간내내 복도서 체벌당함)?

이외 기타 여러사항을 학교선생님께 직접 확인을 했으며 본인이 한 언행임을 인정하셨다.(녹취록 있음)?

이 사항을 충분히 건의했음에도 학교측은 어떤 조취도 없어 9월2일 교육부외 산하기관 국민 신문고,여성 가족부,국민 인권위원화등 약 일곱여곳에 신고글을 투고했다.?

형평성 없는 학교의 설문조사에도 몇몇 아이들은 선생님의 감독아래 선생님의 불만 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성실히 했으나 학교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은폐 축소하여 조작하며 설문조사 결과를 0 으로 공개했다.?

아이들의 의견은 묵살되었고 최소화된 담당반이었던 의견3건으로(7건이었느나 다시 축소) 학폭위가 진행되었으나 석달이 지난 지금도 학교나 교육청은 문제 선생님께 어떤 징계도 하지않고 있다.?

5월 성희롱을 받은 다른반 여학생은 112에 성희롱 접수까지했고, 형사전화번호로 직적 전화를 걸어 도와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전화를 받은 전담형사는 학교장을 찾아갔지만 학교장은 본인이 알아서 처리할테니 돌아가라고 지시해서 전담형사는 문제의 일어선생님을 면담하지도 못한채 아이의 도움은 묵살되었다. 여러번 좌절한 아이는 이번에 함께 박** 선생님을 형사고발하며 용기있게 진술했다.?

당시 부반장 어머니와, 반장 어머니,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전담 형사 ,학교 상담교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회에 걸친 일어선생님 반 아이들의 집단 상담결과는 충격적이었다. 학교와 선생님대한 불신에 가득차 있으며 아이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담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학교를 폭발하겠다는 반응이 나와 담당반 아이들의 집단상담, 소그룹상담, 개별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발표하셨다.?(증거물있음)

학교측은 이를 철저히 무시했고, 그동안의 건의 사항도 전혀 없었다며 학부모앞에서 고상한 거짓을 말씀했다.?

학교장은 특정 학폭위임원이며 대표임원과 교류하여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던 공정한 설문조사마져 당일 아침 취소했고, 설문조사에 참여하기로 했던 전담형사와 소식을 들은 교육청 장학사마져 이 상황에 당황해 중간입장을 불편해하셨다.?

교육부에게 건의했으나 학교장 단독 권한이므로 권유는 할수 있지만 지시는 할수 없다고 했다.?

9월9일 일부 학부모는 일어 박** 선생님을 성희롱 및 아동학대로 형사고발했고,?

10월17일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현재 조사중에 있다.?

박** 선생님은 일부 반 아이들에게 연락을 하며 보고싶다고 아이들을 회유하며 학교로 곧 돌아가겠다는 등의 발언으로 피해 아이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교유관계에 이간질을 유도했다.?

고소인중 한명의 학부모는 직업차 지역을 옮기면서 박** 선생님이 사직서를 내겠다는 조건으로 반성하시라고 하고 고소취하는 그대로 두고 합의를 해 주셨다.?

그러나 박** 선생님은 반성은커녕 어린 아이들의 여린 마음을 이용해 탄원서를 모아 검찰에 제출하고 있으며 일부 학부모를 선동해서 선생님이 학교에 쫓겨날 위기에 놓여 있으니 도와달라며 탄원서에 싸인만 해달라고 학부모들에게 전화를 하고 있다.?

사춘기의 절정인 여리고 혼란스러운 열다섯살 아이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가 숨어있음이 가장 큰 두려움이고 문제임을 이학교와 이반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면 그 심각성을 간과할수 없다.?

학교측은 상처받은 아이들의 심리 회복에나 정서적 안정에는 관심밖이며 오로지 학교장의 굳건한 자리지키기와 흠없는 이미지를 위해 아이들에게 서슴없이 성희롱을 한 범죄를 저지른 선생님에 대한 동료 감싸기만 하고 있다.?

학부모의 단 10프로도 박** 선생님의 성회롱과 아동학대내용을 모르신다.?

박** 선생님을 용서하라며 다시 교단에 설 것을 권유했단던 동료 교사 선생님은 내가 교육부에 올린 신고글 조차 읽어보지도 않으시고 내게 전화를 해서 신부님이 은촛대를 훔친 장발장을 용서한 것처럼 마음을 크게 열고 용서를 하라신다.?

박** 선생님은 장발장이 아니며, 어리고 힘없는 아이들의 인권을 짓밟은 아동학대를 하셨다.?

교권과 생기부에 눈치를 보느라,혹은 피해학생이 내아이가 아니라서 아동학대편에 서는 일부 학부모도 있다.?

피해아이들의 바램은 두번다시 다른어떤곳에서도 이 선생님께 자기들과같은 상처를받는 후배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며, 지금 힘든 시기에도 굳건하다.?

잘못을 잘못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어린 아이들의 작고 힘없는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학생들의 인권을 함께 지킬수 있도록 보호하고 힘이 되어주길 간절히 바란다.?

잘못된 정보로 탄원서를 제출하고 형사처벌없이 다시 이 선생님이 교단으로 돌아온다면 정의와 아이들의 희망은 도대체 어디에서 찾을수 있단 말인가??

발정난 암퇘지와 고깃덩어리라며 사회에 필요없는 존재라고 연설하는 선생님아래 아이들은 더 큰 병이 들고, 너는 가난하다고 공개하며 인격을 짓밟는 행위는 아주작은 최순실의 축소판이다.?

두번다시 상처받고 희생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선생님의 정당한 법의 처벌을 위해 함께 목소리 높여주길 바란다.
~이상~

인터뷰에서 방송에 편집된 추가확인 내용★남학생은 폭행도있었고, 따로불러서 짐승새끼 너거는 배워서 쓰레기청소부나해라카고,쇠파이프들고 협박도했다고 합니다.?★
?
12월8일 박**선생님.학교복귀예정으로 되어있었음 (병가끝남)-그때까지 법 판결 당연히 안끝나며,추후라도 탄원서로 기소유예처리되면 재직가능.

★★재직반대★★서명운동으로 아이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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