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박근혜에 목함 찍고 오바마와 평화협정? 조선 [사설] 北이 드러낸 기습 남침 계획에 맞설 대비책 서둘러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미 양국은 북한군이 최근 준(準)전시상태에서 보여준 움직임을 통해 북의 전면전 또는 기습 남침 계획의 일단을 들여다볼 드문 기회를 갖게 됐다. 미국 CNN 방송은 25일 미군 당국이 이런 북한군의 움직임을 토대로 기존의 한반도 전시 작전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미군 위성 정보 등에 따르면 북은 이번에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의도적으로 이미 계획된 준(準)전시상태에서 북한군의 기동성을 미국에게 보여 주었다고 본다. 준(準)전시상태 이전의 목함지뢰 폭발과 그이전의 휴전선상의 북한군의 지난 몇 개월 간의 활발한 전개활동은 맞물려 있었다고 본다. 미국 CNN 방송은 25일 미군 당국이 이런 북한군의 움직임을 토대로 기존의 한반도 전시 작전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것을 보면 이제까지 미군당국이 파악하고 있었던 것보다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북한 군 전시 기동성이 향상 됐다는 것을 의미 한다.
(홍재희) ====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집권이후 지난 3년 동안 북한군이 전시체제하의 군사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알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늙은 북한군 지휘부를 상대로 사격과 수영 능력 측정하는 것을 비아냥 거렸지만 미군 당국이 이번에 북한군의 움직임을 상향 평가 한 것은 어리다고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우습게 봤다가는 큰코 다치겠다는 것이 미국의 평가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한·미 당국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동해와 서해에 흩어져 있는 북 잠수함 전력의 70%에 해당하는 50척이 일제히 한·미 감시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점이다. 이 중 일부는 지난 25일 남북 합의 후 원위치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지만 상당수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하다. 북은 지난 5월 신형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북극성'을 수중에서 시험 발사하는 등 잠수함을 통한 기습 공격 능력을 늘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잠수함은 유사시 특수부대 요원들을 침투시키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북이 예고 없이 잠수함을 대거 작전에 투입할 경우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동해와 서해에 흩어져 있는 북 잠수함 전력의 70%에 해당하는 50척이 일제히 한·미 감시 레이더망에서 사라졌다가 일부는 지난 25일 남북 합의 후 원위치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지만 상당수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은 북 잠수함 전력의 70%에 해당하는 50척이 일제히 한·미 감시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것이 휴전선상에 선포 했던 준전시 태세만을 겨냥한 것이 아닌 현재 중국과 러시아가 동해에서 2015년 8월28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사상최대의 해상 군사훈련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은 또 평상시 후방에 머물던 특수부대원들을 대거 전방으로 이동시켰고 서해에 공기부양정 20척을 전진 배치시켰다. 이와 함께 준전시상태 돌입 직후 방공(防空) 레이더를 가동하고 비무장지대에 포대를 추가 배치했다. 반면 전면전의 핵심 전력이라 할 수 있는 기계화부대나 공군력을 동원하는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에 드러난 북한군의 실전 준비 태세는 유사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를 겨냥한 포 사격에 이어 특수부대원 침투, 잠수함을 이용한 후방 공격 및 교란, 공기부양정을 통한 기습 상륙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준전시상태 선포에도 불구하고 전면전의 핵심 전력이라 할 수 있는 기계화부대나 공군력을 동원하는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는데 북은 또 평상시 후방에 머물던 특수부대원들을 대거 전방으로 이동시켰고 서해에 공기부양정 20척을 전진 배치시켰고 북한군의 실전 준비 태세는 유사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를 겨냥한 포 사격에 이어 특수부대원 침투, 잠수함을 이용한 후방 공격 및 교란, 공기부양정을 통한 기습 상륙 등을 의도적으로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가 노출시킨 것은 다분히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을 겨냥했다고 본다. 그런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비서의 박근헤 대통령 에 대해 목함 지뢰 찍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 상대로 휴전선 상에서의 준 전시상태 선포를 통한 불안정한 정전협정체제를 전세계에 부각시키면서 휴전협정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북한군의 활발한 전개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국방부와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편치 않게 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한이 이번에 대남 군사 작전 계획의 전모(全貌)를 드러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도 우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북의 어떤 기습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를 갖추는 게 급선무다. 기존 '한·미 공동 국지도발 작전계획'을 보강하고 전면전에 대비한 '작전계획 5027'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이 25일 미군 당국이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을 보여준 이런 북한군의 움직임을 토대로 기존의 한반도 전시 작전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다는 것을 보도한 배경을 분석해 본다면 물론 미국방부가 이번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가 노출시킨 북한의 조기전쟁제체를 빌미로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하기위한 측면에서 접근해 볼수도 있는데 그런 분석보다 설득력 있는 분석이 북한이 준전시상태 선포 하자 미국과 한국이 진행중이던 한미합동 을지 훈련을 일시 중단하고 동시에 판문점에서 남북한의 김관진 황병서 홍용표 김양건 의 남북 고위급 회담 2차 회담이 열리는 2015년 8월23일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본국에서 체류 일정 갑자기 취소하고 미군 오산기지로 황급히 한국에 돌아온 것을 보면 미국방부와 미군 지휘관들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가 노출시킨 북한군의 업그레이드된 군사력에 만족할만한 준비가 안된 미국이 긴장해 우선 당장 주한 미군과 그가족들과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 안전을 위해 리퍼트 주한미국 대사 오산미군 기지로 급거 귀환 시키면서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 김정은 정권과 평화적으로 일단 합의해서 군사적 긴장상태를 우선 풀도록 영향력을 행사 했는 분석이 가능하다고 본다.
(홍재희) ===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가 의도적으로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된 것으로 분석이 되는 북한의 조기전쟁제체와 북한군의 준전시상태는 대남 용이 아닌 대미국 용이라고 볼수 있다. 대외용이라고 볼수 있다. 우선 당장 미군지휘부가 경악했고 주한 미국 대사가 휴가일정 단축해서 한국에 급거귀국했고 아베 일본 총리는 지방 별장 행을 취소 했고 러시아는 자국 선박의 한국 항구 입출항금지 권고 했고 중국은 선양군구의 전차와 야포 북중 국경에 진입시켰는데 그런 상황을 통해서 한반도의 ?너선 의 정전협정의 불안정성을 세계에 극명하게 각인 시켜 놓고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남북합의문에 '유감'이라는 문구 합의에 동의 했다고 본다.
(홍재희) ==== 이런 가운데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가 노출시킨 북한의 조기전쟁제체는 한반도의 휴전선의 정전협정체제의 불안정성을 한반도 주변 4강 특히 미국에게 보여 주었다고 본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준전시상태 선포는 정전협정체제를 평화 협정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의도적인 것으로 분석가능하다.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그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전략을 전혀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8월 27일 조선일보[사설] 北이 드러낸 기습 남침 계획에 맞설 대비책 서둘러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