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탕녀의 출현.(묵17;1~6).§◈▲ 2017-04-12 23:10:4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84 추천:39

탕녀의 출현.(묵17;1~6).

“탕녀는 왜 탕녀인가? 그것은 한 여인이 한 남자를 사랑하지 못하고 많은 다른 남자들과 놀아나는 여인을 말한다고 봅니다.

 

이런 탕녀가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다고 하였는데, 이 물은 백성들과 군중들과 나라들과 언어 들이라고 하였으니 이 탕녀가 앉은 물은 온 세상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진홍색의 짐승을 탄 여인을 보게 되는데, 이 여인이 바로 탕녀라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주홍과 진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단장하고 있었으며 자기 음행에서 비롯된 흉측하고 더러운 것들이 가득히 담긴 금잔을 손에 들고 있었다 하였으니, 이는 이 세상의 사람들의 타락의 극치를 보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1절의 탕녀와 3절의 탕녀는 하나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1절의 많은 물 위에 앉은 탕녀는 타락한 인간계의 가시적인 인간사들을 보여주는 것이고, 3절에서 탕녀가 짐승을 타고 있다는 것은, 그 짐승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계를 속여서 어지럽히는 늙은 뱀이라고도 하는 영적인 존재로서 이 세상 사람들의 정신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보여주는 것을 여인이 그 짐승을 타고 있다고

표현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는 악령의 사조를 받아 짐승처럼 사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니 이 세상은 하느님을 떠나 타락의 극치를 살아가게 되는 것이며, 이는 마치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단식 하실 때 사탄의 유혹을 받은 것을 보면, 사탄은 물질적인 유혹과, 주지주의 적인 욕망,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즐거움으로 유혹 한 것을 보면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물신과, 지식과 권력과 지배욕 성공지향주의와, 세상 모든 향 낙의 욕망과 그 유혹에 모두 넘어가서 우리의 창조주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사탄의 사상과 세상의 욕망만을 쫓아가는 물신 만능이 되어 하느님의 진노를 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탕녀를 온 땅의 탕녀들과 흉측한 물건들의 어미인 대 바벨론 이라는 이름이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하였으니 타락계의 왕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님 때문에 순교한 사람들의 피에 취해 있었다 하였는데,

이는 이 세상이 아무리 타락하고 사탄이 모든 수단을 다하여 사람들의 사상을 타락시키려 한다고 하여도 순수 복음인 하느님의 은총인 그 하느님의 용서와 사랑의 화신인 하느님의 성령으로 다시 난 성도들은 순교의 피를 부어서 충성을 다 하여 자기들 안에 있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결코 빼앗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렇게 순교한 성도들의 피가 그 탕녀에게는 취하는 즐거운 술이 된 것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카페 연옥영혼에서.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북한을 믿지말고 유사시에 대비해야▦※♤ (2017-04-12 23:04:53)
다음글 :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라나? 아니다 치료약 개발.☆◆◈ (2017-04-12 23: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