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망인 불못이 과연 지옥일까? 불못은 온몸을 유황불로 영원토록 지지는 곳인데 정말 인간이 그렇게 나쁜 짓을 많이 한 것일까? 사랑의 하나님이 실제로 인간을 영원한 불못에 던지실까?
지옥은 임마누엘께서 복음을 전하시고 인도쪽으로 발길을
돌리신 후 아고라에서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의 전투가 있은 후 승기를 잡은 기독교인들중의 우두머리가 임마누엘께서
설교하시던 내용을 집약하여 책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오늘날의 신약성경이다. 신약성경을 다 완성 후 이것만이 정경이라고 반포하려고 하자 임마누엘의 실제 제자들 중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베드로를 제외한 나머지 일곱제자들이 그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은 임마누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셨다고 정면으로 반박하자 우매한 기독교인들을 선동하여 일곱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신실한 신자들을
무참히 도륙하였으니 이것이 그 유명한 십자군 전쟁이다.
정권쟁탈에 성공한 기독교 무리들의 지도자 그룹은 지옥의 개념을 도입하는데 아주 잔인하고 무서운 지옥을 만들어서 신약성경에 집어넣게 된다. 이제 사람들은 그 그룹의 말을 듣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세뇌당했는데 이렇게 지옥은 날조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단지 믿지 않는다고 영원한 불못에 던지시는 잔인한 하나님이 아니라
일정한 지역내에 불신자들을 모아놓고 다시금 자비의 설교를 하시어 우매한
중생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는데 이 일정한 지역을 지옥이라고 했던 것이다.
군중을 지배하기 위하여 잔인한 지옥으로 탈바꿈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세뇌당했을 뿐이므로 어서 깨어나길 바란다.
다음 번에는 천국과 사탄에 대해서 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