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도로가 한가 할 때 교통사고 조심하라" 종편방송에서 패널 분들이 잡은 키워드입니다.그렇습니다. 지지율이 50%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보수세력이 대 결집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아직까지도 국민의 눈으로 볼 때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이 숫자에 연연해서 자칫 정치적 권위주주의가 나오면 안된다. 는 것이 정치 평론가 들이 잡은 또 하나의 키워드입니다. 이런 충고를 잘 받아들여서 반환점을 돈 나머지 기간동안 전반기에 하지 못한 개혁들 그리고 부족했던 소통 인사원칙 등을 여론에 맞춰서 잘 해주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여전히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를 원합니다. 이런 국민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는 정치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 하루, 오늘이 모여서 " 역사의 그날"이 됨을 잊지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