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제2의 세월호 침몰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홍익굿판동영상)
우리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공직사회의 무책임한 행동과 무사안일을 용서하지 않겠다.우리는 세월호와 같은 사이비교주와 일당들이 벌이는 합법을 가장한 위법 및 탈법과 불법행위에 침묵하지 않겠다.나라사랑과 민족주의로 포장하고, 수련단체로 위장하고,뇌교육으로 가장한 벙거지들의 홍익굿판 방관하지 않겠다.세월호와 같은 사이비종교들의 이권에 개입하며, 종교피해자들의 희생으로 준비된 잔치상에 참여하고,이 더러운 집단들과 공존공생하는 공직자들을 퇴출시키는 사회운동에 참여하겠다.세월호와 같은 사이비들이 벌이는 인명경시 인권경시 풍토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예리한 판단은 옳았고 지지하며 찬사를 보낸다. 세월호에 대해 바지사장들과 신도들만 겨냥하지 않고 경영자의 법률적 도덕적 윤리적 책임을 확인하고 있다는 점이 전 정권들과 차이가 있는 부분이다.밥상에 날아오는 파리도 잡아야 하겠지만,밥상을 더럽히는 원인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겠다는 대통령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고자 한다.이번기회에 사회성이 부각되고 있는 수련단체들에 대해서도 비정상의 관행을 발본색원하고 무책임한 공직자들을 퇴출하고 체포하여 사회정의를 바로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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