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핵무장 자초한 박근혜 오바마 골프장 사드 코메디? 조선[사설] 김정은만 이로운 '사드 논란' 김천 시민이 끝내주길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한 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포대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이 최종 확정됐다. 국방부는 30일 각 정당 대표들 및 경북지사, 성주군수 등에게 3곳의 후보지 중 도로 등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고 군사작전 측면에서도 성주골프장이 최적지라고 판단했다고 보고했다. 이로써 사드 배치 지역은 정부가 지난 7월 13일 성주군 성산포대로 발표한 지 79일 만에 바뀌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미사일 기지를 골프장에 설치하는 나라는 박근혜 정부의 대한민국이 유일할것이다.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이 북한핵과 미사일 위협 명분으로 주한 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포대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이 최종 확정됐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이 추진한 제재압박봉쇄의 대북 정책과 비핵화 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은만 이로운 핵무장 시킨것이 오바마와 박근혜의 실패한 북한 비핵화정책과 대북정책이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번엔 김천 시민들이 배치 지역이 김천신도시 쪽과 가깝다며 이미 반대 단체를 만들었고, 원불교 신자들은 성지(聖地)와 가깝다는 이유로 저항운동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는 성주 군민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제3후보지'를 찾겠다는 쪽으로 선회해 "위험하지 않다면서 왜 바꾸느냐"는 김천 시민들의 반발을 불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소를 금할수 없는 것은 사드 배치 지역은 박근혜정부가 지난 7월 13일 성주군 성산포대가 최적지라고 공개발표하고 밀어붙이다가 주민반대하자 기존의 군 기지인 성주군 성산포대 포기하고 민간 골프장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사드는 북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순수 방어용 무기 체계다. 중·러와의 관계 악화를 걱정하는 목소리야 있을 수 있다고 쳐도 전자파 괴담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성주골프장은 주민 거주 지역과 8㎞ 이상 떨어져 있다. 사드 레이더와 1.5㎞ 떨어진 곳의 전자파가 세계보건기구(WHO) 허용 기준치의 0.007%에 불과했다. 성주골프장은 해발 680m 높이에 있고 사드 레이더는 다시 여기서 하늘로 향한다. 아래 주민들에게 영향이 있다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거짓이다. 문제는 찜찜함 때문에 땅값이 떨어진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잠시 땅값에 영향이 있다고 해도 전자파 문제가 없다는 것이 명백해지면 차츰 원상 회복될 것이 분명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사드는 북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순수 방어용 무기 체계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수도서울도 방어하지 못하는 사드를 북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순수 방어용 무기 체계라고 주장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뿐만 아니라 사드는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이다.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는 200km로 연장됐다.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 300km 연장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인 사드 한국 배치를 중국과 러시아 견제용으로 보는 것은 상식이다. 사드에 대해서‘전자파 괴담 때문에 반대한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은 사드반대의 본질을 벗어나는 것이다.
(홍재희) ====조선일보와 박근혜 정부와 미국이 강조하는 북한의 핵위협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는 사드배치지역이 곧 북핵과 중국과 러시아의 핵과 미사일 장사정포의 공격권에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 한다.그것도 북한의 미사일 방어도 사드가 하지 못한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속속 나오고 있다. 사드 한국 배치지역이 방어도 못하고 불바다 된다는 얘기인데 사드배치 군사기지 지역 주민 누가 찬성하겠는가?
조선사설은
“이 나라는 북의 핵과 미사일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북 미사일을 막을 수 있다면 사드 포대를 두 개, 세 개라도 들여와야 한다. 그런 처지의 나라에서 전자파 괴담 때문에 안보에 필수적인 방어 무기 하나 필요한 곳에 놓을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들인지 자문(自問)해봐야 한다. 사실 군사 시설의 위치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논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의 핵과 미사일 보다 훨씬 많은 핵과 미사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는 상호 핵과 미사일 요격 방어체제로 상대국가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방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상에서 미사일로 핵을 요격할수 있는 기술 갖춘 국가는 사실상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협상 통해서 핵과 미사일 위협 상호 억제하고 있는 것이다. 공포의 균형 인것이다. 제재 압박 봉쇄 조치로 대안없이 북한 핵무장 부추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의 북한 비핵화 실패의 막장이 다급한 김에 골프장에 방어 미사일 기지 설치하는 냉전 적 코메디 하고 있는 것이다. 북 미사일을 막을 수 있다면 사드 포대를 두 개, 세 개라도 들여와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한국 처럼 전쟁의 종심이 짧은 이스라엘은 사드포대가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사드 배치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이제 국가 안보 결정 사항이 두 번 다시 근거 없는 괴담과 주민 반발 때문에 번복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김정은만 이롭게 하는 사드 논란을 끝낼 사람들은 김천 시민밖에 없다. 김천 시민들이 대승적 자세를 보여주기를 고대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은 북한 붕괴의 근거도 없이 대안없이 무책임하게 북한 붕괴 전제로 기다리며 인내하는 정책으로 북한을 제재 압박 봉쇄하는 정책을 북한 비핵화 추진하다가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 확보와 대량 양산시간 제공했다. 그런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이 북의 핵과 미사일 방어 명분으로 사드배치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북한의 핵무장을 인정하는 것이다. 향후 비핵화 협상이나 향후 핵비확산 협상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에 속수무책인 사드배치로 또한번의 굴욕을 맞보게 될 것이다.
(홍재희) === 사드배치문제로 김천시민이 아니라 이미 중국과 러시와 남한의 관계가 사실상 파탄났다.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은 북한 비핵화 실패의 책임을 북한핵과 미사일 방어 검증안된 사드로 회피하려는 냉전적 감상주의에 젖은 ‘꼼수’ 포기해야 한다‘ 북핵과 미사일 위협은 대화와 협상 이외의 방법으로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오바마의 미국과 박근혜의 남한이 북한 붕괴의 근거도 없이 대안없이 무책임하게 북한 붕괴 전제로 기다리며 인내하는 정책으로 북한을 제재 압박 봉쇄하는 정책을 북한 비핵화 추진하다가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 확보와 대량 양산시간 제공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0월1일 조선일보[사설] 김정은만 이로운 '사드 논란' 김천 시민이 끝내주길)>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