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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김정은 손잡아야 오락가락 대일 외교 푼다 조선 [사설] ♬↑♬ 2017-04-18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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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김정은 손잡아야 오락가락 대일 외교 푼다 조선 [사설] 오락가락 對日 외교, 외교팀 문책도 없고 아무 설명도 없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1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담화 발표와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8·15 경축사를 고비로 꽉 막힌 대일(對日) 관계 복원에 본격 착수했다.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연내에 성사시키고 이를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도 개최할 움직임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15 경축사를 고비로 꽉 막힌 대일(對日) 관계 복원에 본격 착수했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남북관계  개선없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개선을 이끌어 낼수 없다고 본다.  한·중·일 3국 정상회담 해도 박근혜 대통령이 남북관계  개선없이  한국의 역할은 기대할수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아베 담화는 우리 기준으로 보면 알맹이 없는 교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아베 총리는 일제(日帝)의 침략 전쟁과 식민지 지배에 대해 직접 사죄·반성하지 않고 그 대신 '3인칭 과거형 사죄'라는 신종 방식을 동원했다. 아베 정권이 한국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담화를 통해 뚜렷하게 드러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전작권 무기한 행사하도록 하는 가운데 한미 동맹은 미일동맹의 하위개념이다. 그런 미국이 일본 통해 중국포위하는 전략에 일본이 편승해 아베 총리는 일제(日帝)의 침략 전쟁과 식민지 지배에 대해 직접 사죄·반성하지 않고 그 대신 '3인칭 과거형 사죄'라는 신종 방식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은 미국을 통해 한국을 일본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우리 외교부는 당일 아베 담화에 대한 성명조차 내지 않았다. 다음 날에도 외교부는 성명이 아닌 논평만을 마지못해 냈을 뿐이다. 박 대통령도 8·15 경축사에서 "(아베 담화가)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다"고만 했다. 어떻게든 한·일 관계를 풀어보기 위해 이런 절제된 태도를 취했을 것이다. 한·일 관계는 박 대통령 취임 후 2년 6개월 동안 정상회담은 물론 장관급 회담들까지 줄줄이 취소될 정도로 최악의 상태다. 아베 정권의 퇴행적 역사 인식을 응징하겠다며 외교 채널을 끊어버린 결과다. 이런 비정상을 바로잡으려는 정부의 변화는 오히려 늦은 감이 없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한 주변의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은 남북한의 적대적 대치를 통해서 자국의 국익을 챙기고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남북한의 적대적 대치를 통해서 박근혜 정권이 북한에 대한 콤플렉스에 빠지면 빠질수록 한미일 동맹에 의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일본이나 미국은 박근혜 정권이 요구하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ㅋ  전향적인 태도 기대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일관 하게된다. 남북한의 화해협력이 심화 됐던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이명박근혜 정부 보다 한·일 관계를 진전 시켰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우리 내부에서 정부가 아베 담화에 대해 꼭 해야 할 말도 하지 못하는 이유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는 한·일 정상회담을 거부하는 것으로 대일 외교를 일관해왔다. 대통령은 미 국방장관을 만나 "정상 둘이 앉아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작년 10월엔 아베 총리의 친서를 들고 온 한·일의원연맹 일본 측 회장을 만나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며 "현안을 적당히 넘어가면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했다. 그토록 강경하던 정부가 외교 기조를 바꿨다면 국민의 지지와 공감을 얻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최고 당국자가 국민 앞에 설명을 하는 것이 도리다. 만약 대통령을 보좌하는 외교팀의 전략과 조언이 잘못됐다면 지금의 외교팀을 문책하고서 대일 전략을 바꾸는 것이 상식이다. 이런 과정을 모두 생략한 채 일본에 대한 '입조심'을 하며 저자세(低姿勢)를 취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으니 어떻게 국민이 이 정부의 외교를 믿고 따를 수 있겠는가. 외교부가 이런 입장 변경을 '미래형 대응'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자신들의 실패를 감추기 위한 둘러대기나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이후 7년여 동안 결빙된 남북사이의 대치를  해소해야 한다. 그래야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이고 러시아를 움직이는 외교적 지렛대가 구축된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이제 와서 한·일 관계 복원에 나선 것은 자칫 한국만 고립되는 것 같은 국제 환경을 고려했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은 미·일 동맹 강화를 미국 외교 전략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중국 견제를 위해서 일본의 가치가 더 커졌다는 것이다. 중국은 아베 정권을 비판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언제든 일본과 손을 잡을 수 있는 나라다. 애초에 이 정부 외교팀이 원칙과 현실의 융합 없이 오락가락하면서 국제 관계에서 우리 내부의 정서와 감정을 더 앞세운 게 문제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력으로 과거에 비해 향상된 남한과 핵으로 무장한 북한은 중국 견제를 위해서 미·일 동맹 강화를 미국 외교 전략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고 하지만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남북한 보다 일본의 전략적 가치는 미국에게 잇어서 떨어진다. 중국은 아베 정권을 비판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언제든 일본과 손을 잡을 수 있는 나라 이지만 남북한이 중국에게 있어서 전략적으로 미국 일본 견제하는 지정학적 전략적 가치 있다는 것은 명확하다. 한반도가 G2 시대 중국과 미국과 러시아를 잡고 흔들 수 있는 지정학적 전략적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한반도의 남북한이 공생공존체제 구축해야   동북아 세력균형저 역할할수 있고 일본의 과거사 언행을 분명하게 바로잡을수 있다. 일본은 북한의 한민족에게는 일제 청산 하지 못하고 시작도 하지 않았다.


조선사설은


“ 마지막으로 짚어봐야 할 것은 미국의 태도다. 미 국무부는 아베 담화에 대해 가장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끔찍한 인권침해"라고 했던 일을 완전히 잊어버린 듯한 태도라 할 수 있다. 미국 정부는 그동안 한·일 관계가 왜 갈등의 연속이었는지 잘 알고 있다. 미국 정부는 무조건적인 아베 정권 지지가 한국 내에서 '한·미·일 3각 안보 공조'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20 세기 소련 견제 위해 일본의 과거사  부인 허용했고 미국은 21세기 중국견제 위해 일본의 과거사 부인 허용하고 있는데 상황은 달라지고  있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북한은 핵무장으로 21세기 중국 미국의 G 2시대 동북아의 새력균형자로 등장하고 있다. 일본보다 중요한 전략적 지정학적 가치를 미국에 보여주고 있다. 이런 한반도의 지정학적 전?적 가치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것이 남북의 화해협력체제이다.


(자료출처= 2015년 8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오락가락 對日 외교, 외교팀 문책도 없고 아무 설명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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