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승부사 담철곤 오리온회장♧▣△ 2017-04-18 21:58:3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3 추천:38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CM 송만 들어도 초코파이를 떠올리게 만든 기업 오리온.

오리온 초코파이는 감성마케팅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심어놨는데요.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오리온 담철곤회장의 남다른 관점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오리온 담철곤회장의 마케팅관련 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오리온 담철곤회장)

 (생략)

담철곤 회장은 남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자사의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타사의 모방초코파이가 성장했다고 판단했다. 오리온이 택한 전략은 감성마케팅 전략이었는데 선생님, 경비원, 삼촌 등을 소재로 한 ‘정’(情)시리즈 광고가 그것이다. 이처럼 소비자 마음에 자리 잡는 한 단어를 심음으로써 경쟁제품과 차별화 할 수 있었고 ‘초코파이=오리온’ 이라는 등식을 성립한다.

오리온의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중국에서 판매되는 초코파이 포장지에는 인(仁)을, 일본에는 미(美)를, 베트남에선 ‘정’을 의미하는 ‘Tinh'이라는 문구를 삽입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대성공이었다. 2007년 1414억 원에 불과하던 중국 매출은 2012년 중국에서만 1조 원를 넘는 매출을 올린다. 이는 국내 매출보다 많은 액수이다.

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70646

 

기사 내용을 간략하게 추리면, 초코파이를 상표등록 해놓지 않아 유사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 오리온 초코파이는 위기를 맞게 되었는데 오리온 담철곤 회장의 남다른 관점으로 ‘감성마케팅’을 통해 오리온=초코파이 라는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 시켰다는 내용인데요.

이러한 감성마케팅을 해외시장까지 확장시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합니다.

 

승부사, 담철곤 오리온회장!

하지만, 내수 지상의 부진한 성적에 담철곤 오리온회장은 인사카드를 꺼내들어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는데요.

기사 내용 참고

담철곤 회장은 이경재 베트남 법인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고, 승부수를 띄웠다.

이 사장 내정자는 고졸 영업맨으로 입사해 오리온 초코파이를 베트남의 '국민 과자'로 키운 인물이다. 현 강원기 사장은 베트남법인장으로 한국과 베트남 대표자리를 맞바꿨다.

일부에선 이번 담철곤 회장의 인사 조치와 관련, “날개없이 추락하는 국내 실적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2011년 이후 국내 매출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중국과 베트남 등 기타법인의 성적은 3배 이상 뛰었다.

(생략….)

(출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28_0010253271&cID=10401&pID=10400 )



(오리온 지역별 매출 현황)

 

부족한 곳에 최적화 된 인재를, 위기 상황에선 발상의 전환을 통한 감성마케팅으로 오리온그룹을 잘 이끌고 있는 담철곤회장. 이번 승부수가 어떠한 결과로 돌아올지 기대해보게 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17-04-18 21:52:37)
다음글 : 여기를 좀 봐 주세요.◆♧☜ (2017-04-18 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