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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는 시진핑의 아베 견제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 2017-04-19 0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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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시진핑의 아베 견제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9월3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1954년 톈안먼 성루 위, 마오쩌둥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일성 주석이 '조중혈맹'을 과시하듯 중국 건국 5주년 기념 열병식을 함께 참관했던 모습과 61년이 지난 오늘, 시진핑 주석은 북한 지도자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나란히 섰다면서 멀어진 북중, 가까워진 한중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아전인수(我田引水)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분석해 본다면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중국이 대내외에 과시한 것은 G2 시대 중국포위전략 구사하고 있는   미국과 그런 미국에 편승해 중국과 영토 분쟁 진행중인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한미연합사가 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군사주권을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보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시진핑의 중국이 더 G2 전략 차원에서 중요시 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G2 시대 중국포위전략 구사하고 있는   미국과 미군은 주한미군은 군사적으로   시진핑의 중국과 긴장관계 라고 볼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진핑의 중국은 군사적으로 미국에 군사주권 이양하고 있는 박근혜의 남한 보다 한반도에서 한미연합사와 미국을 미군을 견제하고 있는 김정은의 북한을 군사적으로 더 중요시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국제정치라고 본다.  


김정은의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은 북한이 미국 견제 하기때문에 북중국경에서 저비용 고효율의  저렴한 비용으로 한미연합사의 미군과 조우하지 않고 중국의 국가안보 사실상 북한 덕분에 북중국경에서 무임승차 하고 있다. 그런 중국과 박근혜의 한국이 주한미군에 의존하는  국가안보 유지하는 한 '역대 최상의  한·중 관계'는 실현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전략적으로 북중 국경을 잇는 신압록강대교를 중국 정부 자본으로 건설 완료하고 북한측   출입구 마무리 공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의 신압 압록강대교 북한측   출입구 마무리 공사 마무리  지연은 북한을 완충지대로 해서 한미연합사와 일본의 군사력이 중국을 포위하는 미국의 전략에 지정학적 전략적 가치가 상향평가되고 있는 G2시대   한반도의 북한이 중국을  상대로 해서 미국을 상대로 해서 세력균형자의 입장에서      G2시대    시이소오 게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1954년 톈안먼 성루 위, 마오쩌둥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일성 주석이 '조중혈맹'을 과시하듯 중국 건국 5주년 기념 열병식을 함께 참관했던 모습과 61년이 지난 오늘, 시진핑 주석은 북한 지도자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나란히 섰다면서 멀어진 북중, 가까워진 한중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2015년 9월3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G2 시대 중국포위전략 구사하고 있는   미국과 그런 미국에 편승해 중국과 영토 분쟁 진행중인 일본과  식민지배청산문제와 독도 침략문제로  불편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포위전략 구사하고 있는 미국과 한미 군사동맹중인 남한과  그리고 미국과 대치중인 대치중인 북한이 복합적으로 벌이고 있는 동북아의 G 2시대 정치에 대한 몰이해 때문이다.


박근혜의 남한이 아무리 중국의 환대 받았다고 해도 박근혜의 남한이 군사주권 당장 미국으로 부터 이양받고  한미군사동맹 파기하고 중국과 함께 미국과 미군 견제하는  방향 전환 할수 없다. 동시에  김정은의 북한이 지금 당장 미국과 대결과 대치 상태 종결하고 한미연합사와 화해하면서 중국에  총부리 겨누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시진핑의 중국은 박근혜의 남한보다 김정은의 북한을 통해서  한반도 미군과 미국을 견제하는 G 2시대 한반도 전략을 구사하게 된다. 당연히 시진핑의 중국은 김정은의 북한을 박근혜의  남한보다 중요시 하고 있다는 분석이 타당하고 신뢰성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시진핑의 중국은 시진핑 주석은 북한 지도자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나란히  톈안먼 성루 위 전승절 열병식 참관했을까? 그것은  박근혜의 남한을 통해서 일본을 견제하기위한 것이다.  박근혜의 남한은 현재 아베의 일본과 사상 최악의 한일외교관계  속에서 대립과 갈등을 유지하고 있다.그런 박근혜의 남한 통해서 중국과 영토 분쟁 일으키는 일본 견제하고 미국에 편승해 중국 포위하는 일본을 견제 하기위한 국제정치적인 포석으로 볼수 있다.


부연 한다면 중국과 영토 분쟁 일으키는 중국과 일본의 문제는 중국과 미국의 G 2 패권 경쟁시대에 종속된 주변 변수 인것이고 중국이 남한 통해 일본 견제 하려는 것도 중국과 미국의 G 2 패권 경쟁시대에 종속된 주변 변수 인것이다. 그런 중국이 중국과 미국의 G 2 패권 경쟁시대에   핵무장한 김정은의 북한 통해 미국을 한반도에서 견제하는 것은 중국과 미국의 G 2 패권 경쟁시대에  핵심적인  중심변수 이다. 당연히 군사적으로 김정은의 북한을 박근혜의 남한보다 시진핑의 중국이 중요시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렇다면 미국에 군사주권 무기한 이양하고  사활적인 남한의 안보를 미국에 배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박근혜의 남한이 왜 무엇 때문에 미국이 불편해 하는 것을 감수하면서 까지 이번에 중국 전승절 열병식 에 참여 했을까?


그것은 박근혜의 남한이 아베의 일본이 펼치고 있는 식민지배에 대한 몰상식한  행태를 바로 잡기위해 일본을 움직이는 미국에  대해 간접적으로 박근혜의 남한이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본다. 중국 포위하는 미국에게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전략적으로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한반도가 그리고 경제적으로 이미 약소국가의 틀을  탈피한 남한이 더 중요한 가치 라는 국제정치적인 지렛대로 해서  박근혜의 남한이  미국 통해 아베의 일본을 움직이기 위한 포석에서 이번  전승절 열병식 참석 했고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일본 육군 사관학교 출신의 친일파 장교이자 일제 괴뢰국인 만주군 장교 출신 박정희의 친일 행각을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관을 통해서 국제정치적으로 세탁 하려는 측면도 박근혜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관의 배경이 됐다고 본다.


그리고 박근혜와 최룡해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시진핑의 중국이 의전 절차를 통해서 박근혜와 최룡해의 만남이 불가능 하도록 했다고 본다.  시진핑의 중국 입장에서는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벌어지지 않는한  남북한이 적절한 정치 군사적 긴장을  통해서 분단 고착적으로 나아가야  북한을 통해서 미국견제하고 남한을 통해서 일본 견제하는 중국의 G2시대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으로 이번 열병식 참관과정에서 박근혜와 최룡해의 만남이 불가능 하도록  의전 절차를  마련 했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결론은  한국 전쟁 당시 미국과 중국은 인해전술로 대결했는데 이번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선보인 중국의 전략 무기와 병력 감축을 보면 21세기 중국과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남북한의 한반도가 전락한다면 한민족은 공멸할 것이라는 점이다.

 

남북한이 상호 적대적 타도 정책으로 중국과 미국의 더움에 의존하는 분단체제 지향한다면 G2 시대 중국 미국의 대결구도의 최전선인 한반도가  대량상상무기로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에서 대결하면 한민족은 대재앙이 될수 있다고 본다. 남북한이 외세의 강요에 의한 분단의 역사를 21세기 오늘에 남북협력으로 끊어야 한다는 절박한 숙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2015년 9월3일 MBC 뉴스 데스크는 “1954년 톈안먼 성루 위, 마오쩌둥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일성 주석이 '조중혈맹'을 과시하듯 중국 건국 5주년 기념 열병식을 함께 참관했던 모습입니다. 61년이 지난 오늘, 시진핑 주석은 북한 지도자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나란히 섰습니다. 멀어진 북중, 가까워진 한중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 9월3일 SBS 8시 뉴스도“네, 그럼 단상 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오늘(3일) 기념식에서 가장 두드러진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한·중·러의 정상이 나란히 선 모습이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 동북아 정세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 9월3일 KBS1TV 뉴스9도“천안문 성루에서는 시 주석 오른쪽으로 푸틴 대통령 바로 옆 자리로, 외국 정상 가운데는 두번째로 가까왔습니다. .이렇게 4번이나 자리 배치가 바뀐 것은 중국 정부가 전통적 우방국 러시아를 배려하면서도 박 대통령을 각별히 예우하기 위한 차원으로 분석됩니다.최룡해 북한 노동당 서기는 시 주석 오른쪽 제일 끝쪽으로 밀려났습니다.김정은 집권 이후 더욱 냉랭해지고 있는 북중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외교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이번 행사기간에 최룡해는 박 대통령과는 조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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