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난무하는 요즘 같은 때에
비단 정치계만 부정이 일어날까요..?
요한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두 증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한기총 소속이었던 침례교 목사님과 장로교단 목사님은 계시록 11장의 등장하는 두 증인을 구약과 신약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이 구약과 신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먼저 증인의 뜻은 증(證):(증거하다, 알리다), 인(人):(사람인) 즉, 현장에서 보고 들은 사람을 가리켜 증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증인은 어디에서 많이 등장합니까? 바로 법정입니다. 법정에서 증인을 세우는 이유는 사건의 현장을 보고 들은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두 증인]을 [구약과 신약]이라고 가르치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 증인의 뜻이 구약과 신약이라면, 요한계시록 11장 8절에 두 증인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이라면, 구약과 신약이 죽었다라는 말씀인가요..?
구약과 신약을 누가 죽였는지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11절에는 두 증인이 죽었다가 3일 반 후 부활한다고 합니다. 구약과 신약이 부활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또한, 두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한다고 하였습니다. 구약과 신약이 사람이 입는 굵은 베옷을 입었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아무런 근거 없이 1,260일을 1,260년이라고 해석합니다. 이 해석이 과연 이해가 되는 말인가요?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숫자 2, 두 증인이 나올 때는 [구약과 신약]이라고 말을 하고 숫자 4, 네 생물은 [사복음서]라고 풀이하여 억지로 끼워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근거한 가르침이 아닌 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마귀의 영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침례교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 11장의 & #39;두 증인& #39;의 뜻을 <구약과 신약>이라 해석을 하였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 유튜브 시청 주소 ↓
https://youtu.be/lS3q3ws2d0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