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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맥클리어제시카↔☆♬ 2017-04-19 03:28:25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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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복차림 글 맥클리어제시카 문고리를 열면서 나는파티복차림으로 마음의 문을 연다 기나긴여정의 아침이었다 거울을들여다보면 이것저것을챙기었다 얼굴을다듬고 몇번인가옷매무새를 열면서 다리를비춰보기도 한떨기장미도 여인의가슴 많큼이나 두근거리지못한다 아 신이시여 조금만 일찍 저의 옷매무세를 간추려주셨다면 제가 영혼으로만 살지않았을걸요 하늘에 올라서야 신의손길이 아름다왔다는 것을 느낍니다 파티복을 열면서 이느끼는 냄새가 향기롭다는 것을 깨닳 습니다 죽어서도 신의 은총에 감사 하여서 시인의 몸속을 파고 들게 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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