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껍데기 가져다가 남에게 씌우고 평론을 한다
이래서는 평생 뒤집어 씌워진 남의 껍데기를 보고 그 사람에 대해 말한다
다 분탕질 하러 온 사람들인가?
특히 정치인들은 그렇다
남의 껍데기 쓰고 연기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언론들은 이간질하고 포장하고 연출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람들은 정치인이나 언론인들이 무식하다 비판하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다
이 사실을 말한다고 제대로 된 인간이 읽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