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를 빙자한
국가 전복세력이
어린 청소년들의 감성을 자극해
이제 국가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세월호 시위대 1년간 지켜봤다.
이네들의 떼법은 끝이 없다.
세월호 인양하는 비용이 얼마인지나 알고있나.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게 이론적인 것이지 않나.
대통령이 쓸데없이 그런데 가서 인양하겠다고 하는게 아니다.
그럴 비용 있으면,
세월호 같은 배 몇척을 살수 있단다.
새배를 몇척이라도 건조할 수 있는 돈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실정을 전혀 모르는 거 같은데
연안 여객선 들 다들 20-30년된 노후선박이다.
여객선이라지만 안에 가보면 다 썩어 문드러 졌단다.
그런배로 100-200명씩 매일 태우고 운항하고 있다 - 현실이다.
세월호는 사실 큰배고
그정도면 새배에 속한 거다.
해운사 관리가 잘못되서 침몰한 것이다.
국가가 왜 나서서 이런 사고를 처리하려하는지..
민간에 맡겨라/ 국가는 지원만 할 따름이다.
법에 의해 냉정하게 또는 엄중하게 일처리 하길 바란다.
이나라에는 세월호 희생자만 사는 게 아니다.
추모를 하려면 남들 피해가지 않도록 진도에서 하도록 해줘라.
데모꾼들 추하고.. 보기싫다.
속은 시커먼 사람들이 겉은 양의탈을 쓰고... 어린애들... 여자들... 감성을 자극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이제나 저제나 틈만나면 반정부시위하는 것들...
정부는 강력하게 시위대 밀어버리길 바란다.
강한 정부 / 법치를 따르는 정부 / 떼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길 바란다.
필요하다면... 전장군한테서 묘수를 배우는 것도 한 방법일 터...
강력한 군사작전도 필요하지 않을까?
제발
아름다운 대한민국에서
다이나믹한 열정이 넘치는 나라에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