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검사 출신인 변호사가 일을 선임하고 5계월동안 선임계도 안내고 일도 하지않아 의뢰인이 수차례 항의 가정사 문제로 골치가 아프다며 전화도 피하고 돈도 주 지않아 의뢰인이 찾아가 항의 하자 의뢰인이 앉아 있는 바퀴달린의자를 뒤에서 잡아 빼고 목덜미를 잡고 질질 끌어내 전치2주의 상해를 입히고는 이를 고소한 의뢰인을 오히려 업무방해와 퇴거 불응죄로 맛고소를 한파렴치한 변호사가 있습니다.
일도 안하고 돈도 주지 않고 사건을 알지도 못하고 계약서를 내밀자 계약서는 형식상 쓴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모든 증거가 담긴 녹취서와 현장에 함께있던 증인 까지 있음에도 검찰은 거짓말쟁이 변호사에게는 폭행 상해죄로 30만원을 사건의뢰인에게는 업무방해 퇴거불응죄로 100만원을 약식 기소 했습니다.
돈만받고 약정데로 일도 안하고 의뢰인을 폭행한 변호사는 30만원을 돈도 ?기고 일도 망치고 일안하면 내돈을 달라고 따진 의뢰인에게는 목소리가 큰죄로 업무방해죄로 100만원을 대한민국은 힘없고 약한자는 자기 권리주장도 못하는건가요
사진도 녹취도 있으나 올릴줄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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