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이름이 든 친일명단을 학교에 배포한다나.
하릴 되게 없네. 국고먹고 고작 한는 일이 국민을 친일과 반일로 갈라 쌈질하게 하는건가. 625남침, 공산과 자유민주와의 이념 상잔. 영호남 쌈질에 충청까지 끼워넣은 짓.
온 국민이 힘을 합해서 청년 일자리 늘리기에, 또 경제살리기에, 통일에, 국고금(달라 포함) 늘리기에, 선진국들기에 힘을 써도 모자랄 판에 민생은 아예 팽개치고 국논분열에 열 올리는 자들. 이들이 과연 한국인 한민족인지 저으기 의심케한다여겨
민주화했다고 떠들어대는 자들, 근데 공권력이 시위대 또는 데모대에 뭇매맞는게 민주화된 나라란 말인가. 내 그래서 민주화가 된게 아니라 망주화가 되고 말았다고 하잖았나. 민주화는 박정희기 일룩했지. 민주화했다고 떠드는 정권을 보라 온갖 부정부패, 비리천국, 서민지옥이 됐잖나.
하기야 권, 돈, 완력있는 자들에겐 그야말로 호랑이(박정희. 전두환)가 사라졌으니 맘대로 세상이 됐제. 방종사회.
박정희가 한민족, 한국인을 가난의 생지옥에서 구해냈다, 이념상잔의 지옥에 든 한민족 한국인을 살려낸이가 박정희 아닌가, 한민족, 한국인을 살상하고 파괴한 자들이 누군가.
박정희는 교사시절 일제의 단발령에 항거해 일 육군에 자원해 (즉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범의굴에 들어갔다는 설은 왜 안 밝히고 안 쓰나. 일제의 독립군 토벌을 불리 또는 억제(작전 정보 흘리기, 앞장 서는척 하면서 소강유지 등)하는 역할을 위해서라는 말이 있다는 설은 왜 안 밝히나.
하기야 백선엽 장군이 아니었다면 한국은 공산화 됐다는 설을 들으면 그럴만도 하긴 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