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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는 한국인 노벨 과학상 수상 걸림돌 조선 [사설] 일본은젠틀맨카지노「〃sbs3000.com〃」 추천사이트 ★▼♬ 2017-04-20 06: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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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한국인 노벨 과학상 수상 걸림돌 조선 [사설] 일본은 21번째 중국은 첫 노벨 과학상, 우리는?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과 물리학상 수상자 5명 중 3명이 일본과 중국 과학자였다. 일본의 경우 노벨상 과학 분야에서 21번째 수상자를 냈고, 중국도 첫 번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일본과 중국의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일류 코스를 밟은 이른바 엘리트 과학자들이 아니다. 투유유(85) 중국전통의학연구원 교수는 박사 학위도 없고, 해외 유학 경력도 없으며 원사(院士·이공계 최고 권위자에게 주는 명예 호칭)도 아니다. 그래서 '3무(無)' 과학자로 불렸다. 그러나 그는 1600년 전 중국 의학서를 파고들어 190개의 약초 실험에서 실패한 끝에 191번째 '개똥쑥'에서 항(抗)말라리아 특효 성분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벨 과학상은 기초학문 연구발전 없이 실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대학과  연구실의 기초과학 연구 실적은 초라한 현실이다. 또 한 가지 장기적으로 기초학문 연구발전보다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하는 재벌 중심의 한국 경제와 정경유착구조가 단기간에 성과를 재촉하는 현실이 일본은 21번째 중국은 첫 노벨 과학상, 우리는 첫 노벨 과학상 없는 현실과 만나고 있다. 조선일보는 재벌 재벌경제를 부추기고 있다. 우리의 첫 노벨 과학상 없는 현실과 조선일보는  접목돼 있다.


조선사설은


“일본 수상자인 오무라 사토시(80) 기타사토대학 명예교수는 지방대 출신이다. 고향 야마나시현(縣)의 대학을 나와 공고(工高)의 야간부 교사를 지내던 중 기름투성이로 주경야독하는 학생들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연구자의 길로 전환했다. 그가 40년간 재직한 기타사토대학은 '일본 세균학의 아버지'라는 기타사토 시바사부로(1853~1931)가 101년 전 사비(私費)로 세운 연구소가 모체(母體)다. 선대(先代) 과학자가 백년대계로 뿌려놓은 씨앗이 노벨상으로 돌아온 셈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재벌들이 대학 인수해서 재벌 기업의 구미에 맞는  학생들 단기간 양성하는 기관으로 대한민국 대학 몰고 가고 있다. 그러나 노벨과학상은 수십년동안 기초학문연구 하는 과학자들 속에서 배출된다. 단기간의  연구성과로 노벨과학상 수상 불가능하다. 노벨과학상 수상 불가능한 기초학문  외면하는 단적인 사례가 중앙대학교 인수한 재벌 그룹인 두산의 박용성 오너의 행태를 적극적으로  부추겼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사설] '3년 연속 C등급 교수 퇴출' 중앙大 실험 주목한다(2013년 9월17일 조선일보)

중앙대가 내년부터 교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기록한 교수는 설령 정년 보장(tenure) 정교수라도 연구실을 주지 않고 대학원 강의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앞으론 교수의 강의 평가, 연구 실적을 모든 교직원과 학생이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중앙대는 2009년부터 교수 연구·강의 실적을 S·A·B·C 4등급으로 평가해 연봉에 반영해왔다. 그런데도 일부 정년 보장 교수가 해마다 저(低)평가를 받자 이번에 연구실 배정 취소, 대학원 강의 금지라는 충격요법을 내놓았다. 최근 4년간 4회 연속 C등급을 받은 교수 9명 전원과 3회 연속 C등급을 받은 3명 가운데 2명이 정년 보장을 받은 정교수라고 대학 측은 밝혔다.


중앙대는 2008년 두산 그룹 인수 당시의 18개 단과대학 77개 학부 체제를 2010년 11개 대학 47개 학과로 축소하는 학문 단위 구조조정을 시행했고 올 들어서도 비교민속학·아동복지·청소년·가족복지 등 4개 전공 폐지를 결정했다. 학생들 학사 관리를 엄격하게 해 '학점 인플레'도 바로잡았다. 대신 두산그룹 지원을 받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약학대학·R&D센터·기숙사 신축 등 대학 인프라를 확장했다. 그 결과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의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129위(2010년)→93위(2011년)→82위(2012년)→71위(2013년)로 매년 순위가 뛰어올랐다.기업식 경영 방식을 대학에 도입해 계량 가능한 실적을 중시하게 되면 인문학이나 장기 과제 연구가 시들해지고 교수들이 논문 발표 숫자만 늘리려 할 것이라는 걱정도 있다. 그러나 QS 평가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아시아 1위에 오른 홍콩과기대는 대학 이름 속의 'Science and Technology'란 단어를 비튼 '스트레스·긴장 대학(University of Stress and Tension)'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연구 업적 평가가 엄격하다.

대학 개혁은 방향이 옳은 것 못지않게 다수 교수와 학생을 개혁의 우군(友軍)으로 만드는 소통(疏通) 작업이 중요하다. 그러지 못하면 카이스트처럼 개혁 불만 세력이 응집해 개혁 작업이 변질되거나 좌절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료출처=2013년 9월17일 조선일보 [사설] '3년 연속 C등급 교수 퇴출' 중앙大 실험 주목한다)


(홍재희) ===== 살펴 보았듯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기초학문의 오랜기간에 걸친 장기적인 연구실적으로 노벨과학상 수상을 넘볼수 없는 대한민국 대학교육을 망치고 있는 중앙대가 2008년 두산 그룹 인수 한 이후  벌이고 있는 기초학문 연구를 무시하는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은 작년에만도 18조원의 정부 예산을 연구개발(R&D)에 썼고, 정부·민간을 합친 총 연구개발 투자율은 세계 1위이다. 그에 비해 과학적 업적은 초라하기만 하다. 연구개발비가 새고 있다는 소문만 무성하다. 우리 근대과학의 역사가 짧은데 학자들의 집념과 정신마저 없다면 국가 자원을 아무리 퍼부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단기간 성과에 집착하는 학문연구풍토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부추겼는데 단적인 사례가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연구논문 조작사건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연구논문 조작사건이 밝혀지기 직전까지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연구논문 조작에  대해서 비과학적으로 비학문적으로 적극 옹호하면서   대한민국 기초과학 발전에 걸림돌 역할을 했었다.


(자료출처 = 2015년 10월7일 조선일보 [사설] 일본은 21번째 중국은 첫 노벨 과학상,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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