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나 거창한 국제적인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한국은 자살률이 참 높은 나라 중 하나로 인식된다.
지금 자살 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공산주의가 되는 방법이 참 그럴 듯해 보인다. 물론 공산주의가 될 순없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건 경쟁해야 살아남고, 좀더 높은 곳에 좀더 많은 것을 원하는 인식을 바꾸어 높은것이 아닌 많은 것이 아닌 , 행복한 것을 추구하는 정부와 교육과 철학이 확립된다면, 자살 율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부정과 부패를 근절하기는 지금의 형태로는 정말 뼈를 깍는 고통이 없으면 힘들다. 그러나, 뼈를 깍아야 하는 이유가 확실하다면, 그리스와 같은 사태를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움직여야한다.
모든 교육이 좀더 높은자리 좀더 많은것을 누리는 것에 초점 맞춰진 현재에서 이제는 좀더 행복한 삶 이라는 목적이 설정된다면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을것이다.
어떤 영화의 대사처럼 바람은 피하는것이 아니라 맞서는 것이라 했던가? 이것은 집권자 위정자 위에있는 자 기득권층의 생각의 변화 없이는 또한 민중의 한 목소리가 없으면
자상 율 극복은 어렵다. 같은 문제를 안고 끈임없는 토론만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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