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헬기가 떴어도 구할 기회도 주지 않았고
돌고래호는 헬가가 아예 뜨지도 않았다.
그래서 세월호와 돌고래호는
똑같이 국가 재난 시스템 부재가 빚은 죽지 않을 수 있었던
똑같은 억울한 죽음이다.
총리의 이름은 다르지만
역시 총리의 무능과
똑같은 대통령의 직무 유기로 빚어진 참사다.
다른 것은 총리이름과 304명과 16명 희생이다
우리나라 헬기는 무용지물이 되었다.
세월호나 돌고래호의 희생은
총리와 대통령의 직무 유기가 빚은 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