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98년 아이엠 에프때 앞에서 말한 대로 아이엠 에프 극복 보고서를 ?다.
이게 청와대에 전달된 것으로 아는데
그와 함께 한국학 에 대한 것도 ?다.
근데 이때 수많은 사람들이 필자의 논문을 도용했다.
그러나 필자는 그것을 용인했다.
사회과학은 한 사람의 노력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주창자가 누구인지를 확실히 밝히는 것은 있어야 한다.
그 형태가 어찌 ?든
서로 나누며 사는 세상이다.
서로 예의를 갖추며 살아가자.
남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이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알고 있겠다고 하는 것도 나쁘다.
서로 나누자 이게 공부가 안되는 힘찬 출발이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