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어떠한 승부수를 잡아내어 큰 힘을 잡은듯 합니다.
큰 죄의 댓가를 받아야 할 정도의 범죄를 저질러 놓고 정해진 법률로는 대통령을 잡아 내기 힘든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