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앞에 모인 20만의 용기있는 사람들 그들을 응원합니다
불의가 있어도 참고 침묵하고 내 삶과는 관계없다는 생각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모님들도 그렇게 가르켜 주었습니다.
불의해도 잘못되어 가고 있어도 침묵하고 힘있는 자들을 따라 성실히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알면서도 침묵하고 묵시적 방관으로 세상을 보는 자들이 더 악한 자들인지 모릅니다
텔러비젼 토론자 몇몇이 말합니다.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의 행동이 아무 영향이 없고 다음 12일 다음 모임에서 나타나는 모습을 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가장 악의 편인지도 모릅니다.
우리 부모님들에게 배웠습니다. 정권이나 힘있는 자들에게 저항하는 것은 너에게 불이익이 주기 때문에 뒤로 빠지라고
말했습니다. 객관적으로는 얼마나 비참한 모습입니까 이렇게 생각하고도 그들은 행동하지 못합니다
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용기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도와 주어야 하는 것도 나의 의사를 반영하는
길이 되지 않겠습니까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는 깨어있는 사람들의 조직된 힘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광화문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용기내어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