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댓글중하나인데 이런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포털 다음(daum)의 토론방인 아고라에서 조회수 등을 조작해 자신의 글을 첫 화면에 보이도록 조작한 혐의 등으로 김모(27) 씨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2월 15일부터 보름 동안 조회수를 조작하는 프로그램인 속칭 ‘클릭봇’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아고라 게시물의 조회수를 수십만 건씩 늘려 ‘베스트글’로 만들어 다음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자신의 글과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골라 많게는 93만 건까지 조회수를 조작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경쟁적으로 정권과 보수세력에 대한 비방이나 진보세력에 대한 폄하 글의 조회수를 조작하거나, 폭력시위를 조장하는 글의 추천수를 늘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솔직히 아고라가 너무 편향적이고 너무 방관했다.
그래서 북한 인터넷댓글부대및 일본극우들마저 판치는 막장토론장이 되었음.
올라온지 몇분밖에 안되는글이 조횟수 수백~수천건의 베스트글이되고...
그러다보디 찬반의견이 존립하는 건전한 토론장의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고 다소 편향적인 모습으로 흘러갔음.
또한 일본극우넘들이 한국욕을 게시판에 올리는데도 수수방관하였으며 북한인터넷 댓글부대가 남한내 분열목적의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도 수수방관했고...
그런데 이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일이였기에 아고라측이 다소 방관했고 아울러 아고라 운영진의 사고가 특정한편으로 다소 편향되었으며 일본 극우세력에 동조하는 친일성향으로까지 보였다.
따라서 아고라 운영진에대한 대대적인 인적쇄신이 반드시 있어야 할것임.
그렇지않으면 얼마못가서 또다시 이런일이 터질것이고 그땐 아고라를 넘어서서 다음전체가 수습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