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약간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하면 안되지요. 합당하고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현재의 다른 단체장들도 비난하면 안되지요. 만약 본인이 같은 편은 비난하면 안되지만 반대편은 바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여 실행한다면 전혀 설득력이 없을 뿐 아니라 반대편도 똑같이 할 것입니다. 결국 서로간의 갈등만 고조되고 이런 현상은 바로 국력의 낭비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