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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종] 남침땅굴 파괴하고 남북통일 이루는 방법▣⊙● 2017-04-22 09: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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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0 추천:38

땅굴에서 나는 소리 : https://youtu.be/CC8cUVGyrvw    https://youtu.be/EJXtvBQfIpo

 

평창에서 남침용 땅굴 발견  : https://youtu.be/h0VmKTmGne8

 

땅굴 안의  천정에서 드릴로 천공하여 앞마당 콘크리트 바닥이 뚫리고 흙과 자갈이 삐져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일산 9사단부근 땅굴 : https://youtu.be/VGgF5ez7ifE

 

남침 땅굴 숨구멍을 찾아보자 : https://youtu.be/U5vvKp4tlAY

 

이이영 : 북 남침땅굴 버럭처리 : https://www.youtube.com/watch?v=l1zYkXC50WU&list=PLmXdG6JOgNden9RLugbmSHbQ9mS-44uoA&index=3

       

2.5미터 TBM의 장점 버럭량이 적게나오고 안전하게 땅굴작업을 할 수가 있으며
땅굴사이즈는 작지만 속도는 대형 TBM 만큼이나 빠르다.
 

그림설명 : TBM으로 암석층을 뚫고 나가는 모습

 

 

 

우리가 살 수 있는 길 : https://youtu.be/G-EurRN1nDU

 

남침용 땅굴 작업시 버럭처리 예상도

 

 

 

사실을 확인해서 국가의 안보을 확보합시다.

 

 

북한이 땅굴과  살상용 화학무기,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탄두미사일(ICBM)을 완비하고

남한을 적화통일시킨다고 합니다.

 

현재 최소한 남침용 땅굴출구가 전국 곳곳에 걸쳐

군부대와 정부기관 등의 근처에 400여개 이상이 있으며

이 출구로 한국군복을 입은 20만의 북한 특수군이 새벽 3시 전후에 모월 모시 모분 모초에

동시에 튀어나와 30분만에 진압하고 미군포로 15만을 인질로 내세워 적화통일을 선언하고

대륙간탄두미사일을 미국을 향해 겨누고 미국을 협박하면 남북은 공산주의로 적화통일된다고 합니다.

 

버럭처리(땅굴파면서 떨어져 나온 잡석)에 대해서 생각해보건데

지하에 왕복 2차선 도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이 도로를 통하여 버럭을 실어나르는 것 같읍니다.
버럭을 쌓으면 거대한 산이 되어 인공위성으로 잡히니
실어서  포장을 씌우고 밤에 서해바다의 바지선으로 옮겨 바다속으로 버리지 않았을 까 생각됩니다.

 

유튜브 동영상 : 윤여길박사의 땅굴백서 시리즈를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윤여길 박사의 땅굴백서 시리즈 동영상 : https://youtu.be/s6ELWSbA3Fc

 

[긴급/충격]윤여길박사 충격증언-남침땅굴이 부산까지도 가능하다 : 아래동영상

https://youtu.be/NNjmpbmp7eM

 

 

특히 북에서 2015년은 적화통일의 해라고 호언장담햇다면

올해 9월이 도발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그 이유는 11월은 춥고

10월은 낙엽이 생기는 달이라 숲이 사라져 은폐가 잘 안된다.

 

 

아래펌글 :

북한의 땅굴 기습침공시기는 언제인가?

- 북한의 ICBM개발이 완료?을때일 겁니다.   

                              

북한의 땅굴 기습침공시기는 언제인가? - 북한의 ICBM개발이 완료?을때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북한의 땅굴 기습침공시기는 미국본토에 대한 핵공격 준비가 끝났을때 D-Day를 잡을거 같습니다.

핵잠수함과 북한땅굴 기지에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준비를 마치고 땅굴기습침공으로 한국군과 미군을 괴멸시키고 외국인과 미국인들을 인질로 잡은후 한민족통일을 선포한후 핵공격 받기 싫으면 미국은  통일전쟁에 나서지 말라고 협박하면  미국도 섣부리 개입이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 북한이 개발한 ICBM과 SLBM으로 미본토로 발사하면 수백만명 이상이 죽고 LA, 보스톤, 뉴욕등은 쑥대밭이 된다고 봐야죠. 원잠 1척의 파괴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1600여발에 맞먹는다고 했으니 ICBM이건 SLBM이건 발사 탄도 갯수는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이미 현재시대의 핵폭탄 위력은 과거 일본에 투하된 두발의 원자탄보다 가공할 위력을 보일테니까요.

북한의 보복 탄도 핵미사일 공격을 받은 미국은 상당한 피해를 입고 전후 러시아와, 중국과의 패권 싸움에서 밀릴 공산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ICBM을 보유하고 남한을 침공해 남한이 북한에 밀려서 위기에 처한다면 북한의 핵보복위협에

미국은 쉽게 미본토나 주일미군등 군사 개입을 할수 없게 됩니다. 주저하게 되죠. 

왜냐면 미국은 최악에 한국을 잃어도 차선책으로 동북아에선 태평양을 방어할만한 대체자 일본이 있기 때문이죠.

설사 한반도가 북한에 의해 통일된다고 해도 북한이 통일선포후 미국인 인질풀어주고 

국교를 맺겠다고 하면 미국이 구태어 수백만명이 죽고 국토는 핵오염으로 황폐화 되고 경제가 망가져 러시아, 중국과의 패권싸움에서 밀리게 까지 되는 악몽적인 상황을 감수할까요? 미국 수뇌부들은 상당한 고민을 할겁니다.

역사를 봐도 알듯이 자국의 이익에 따라 동맹관계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우호관계이었던 미국-이라크 상황과 혈맹이었던 중국과 북한이 지금 틈새가 벌어진 상황도 그사실을 말해주죠.

따라서 한국은 전적으로 미국을 믿고 미국에게만 매달리면 안된다는 겁니다.

미국도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한국민들에게서 애국심이 결여되어 나태함과 무사안일주의로 북한의 ICBM이 완성되는 그날에는 그때는 정말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갯수는 추정이겠지만 ICBM이 10개이상만 발사되어 미본토를 타격해도 미국은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미국이 요격체제인 (THAAD·사드)에 목매는것도 그때문이죠.

중국과 장차 북한이 보유할 미본토 타격이 가능한 ICBM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ICBM이 완성되는날 그때는 북한이 그걸믿고 땅굴을 통한 기습남침하거나 아님 틀림없이 미국이 자신의 본토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먼저 선제공격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미국이 먼저 선제공격을 하게되면 북한이 가만히 있을리 없고 한반도는 국지전이건 전면전이건 전화에 휩싸이게 됩니다.

고로 한국은 하루 빨리라도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ICBM이 개발되기 이전에 상식상으로도 있을 장거리땅굴을 하루빨리라도 절개해서 발견해내서 전세계에 공표한후 파괴에 나서고 군사전략과 전술을 재정비하고 다시 세워서 때를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북한의 이미 대량살상무기인 화학무기와 핵폭탄을 소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문제는 그게 핵잠수함에서 발사될 SLBM과 소형화된 핵탄두나 생화학무기가 장착된 ICBM 개발이 완료되면 더욱더 한반도 안보 문제가 심각해 진다는 거죠.

 

아래는 북한의 잠수함에서 발사될 탄도탄 개발이 임박했다는 기사입니다.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어 우리 군의 군사적 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2일 지적됐다. 미국 해군의 오하이오급 전략 원자력잠수함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오하이오급 전략 원잠 1척의 파괴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1600여발에 맞먹는다.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

 

1.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이용한 핵실험에 성공하면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통일연구원 정영태·홍우택·김태우·박휘락·이상민·이호령·조영기 연구원은 11일 '북한의 핵전략과 한국의 대응전략'이란 논문에서 "만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이용한 공해상 핵실험에 성공하게 되면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사실상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선제타격에 살아남아서 제2공격의 효과성을 보장하는 북한의 핵탄두 탑재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보유는 핵무기의 생존성 증가로 확실한 핵 보복력을 확보해 강력한 핵 억제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또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의 특성상 예상치 못한 위치에서의 발사가 가능해 미사일방어체계를 무력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북한 핵전략의 도약과 더불어 한미동맹의 대북 핵 억제력의 약화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핵탄두가 탑재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장착한 잠수함에 대한 선제타격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태에서 킬 체인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발생할 소지가 크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현상을 두고 판단하건데 (북한의)핵 능력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그러한 것들이 요즘 들어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분명한 것은 김일성과 김정일 시대에 못 이룬 핵보유국의 꿈을 김정은 시대에 완성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2. 아시아투데이 김종원 기자 =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위협이 우리에게 가시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정부 소식통의 2일 전언처럼 만일 북한이 SLBM 탑재용 잠수함을 진수한 데 이어 잠수함에 장착할 미사일 발사용 수직발사관 장치 실험까지 지상·해상에서 실제 하고 있다면 우리 군에게는 정말로 감당하기 힘든 군사적 위협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보다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해서 잠수함에서 핵탄두를 장작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다면 그것은 한국과 미국·중국·일본 주변 강대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적지 않은 군사적 위협을 가하게 된다.

국내 최고 잠수함 전문가인 문근식 전 잠수함 전대장(한국국방안보포럼 대외협력국장·사진)은 2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한 신형 잠수함 대응을 위해서는 “북한이 핵탄두 장착 미사일을 잠수함에서 쏘기 전에 선제 타격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밝혔다.  

문 전대장은 “한·미 연합 정보·감시·정찰 자산을 총동원해 북한의 핵탄두 장착 잠수함을 감시하고 핵탄두 미사일 발사 징후가 있는 잠수함에 대해서는 추적하고 격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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