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리본과 촛불이 불법 시위용품이라며 뺏고 불심검문을 했던 경찰이
야구 방방이 들고 설치며 협박질을 해되는 넘들에 대해서는 정치적 수사일 뿐이라며 뒷짐을 지고 있다.
시위에서 가면이나 복면을 쓰는것만으로도 테러의 의도가 있다고 주장하던 경찰이
쿠데타, 계엄과 폭력,협박을 공공연히 주장하고 선동하는것들에 대해서도 관망만 하고 있다.
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높아지니 고작 한다는 짓이
위험한 시위 용품을 사용했다는 이유를 들어
야구방망 들고 설친넘과 촛불집회에서 횟불을 들었던 사람을 같이 내사 한다고 한다.
지금의 경찰청장 이칠성이는
최순실이가 인사에 개입하여 경찰청장이 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람이다.
전임 경찰청장 강신명이에 대한 단죄도 최순실이 사건에 덮려 아직 묻혀있다.
대부분의 경찰들은 자기 역활에 충실하지만
그렇지 않은넘들도 적지 않다.
이런 쓰레기들 또한 이번기회에 완전히 소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