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논객; 양력 ,전 국정모니터 서울시 시정 모니터 [ 시인 ,한국소비경제신문 기자]

이곳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어생전 하조대 해변가 필자 30수년전 이고장 에살던 지금의아내 맞아 처갓집 포장안된 먼지풀풀날리던 구도로 6시간 걸려


성난파고물살 오후지나 하?포말 더욱드세가 수영금지령 확성기 멘트울려



서초동에서 남여 멋진 동해안 레스펼쳐 속도 몇키로로 달려왔느냐고 질문해보니 110에서 80 키로



해상 안전요원 목발 나머지몇명은 수영장 곁에서 서성?며 순찰경계

패션 민박 ?아드려 주인만나 인터뷔하니 2인용 기준5만원 성수기 지나 한가해 숙박수요 절벽 가격따운 시켜 민박끼리 손님 모시기 신경전펴

해수 씻는곳 믿물사용료 2000원




도시민 해변?아 설례이는 가숨에 잠도 않와

송림과 텐트 모래언덕해변 풍광이 매치돼는 한폭의 자연 수채와를 방불케를해


서울 서초구에 고급 외재차 소유자 젊은세대 우리가타고온 버스앞에 밭싹대어 불과 20대 중반 아이들 남여 쌍쌍



시간가는줄모르는 해변 모래 이야기 바다의 추억은 길리남아저 기억할것이다,

바위와 파고물살 전쟁벌려 물소리 비명들려


한계령을 기여오르는 귀경버스 줄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