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 또 올려? 잊혀질 권리와 자가 결정권
니들이 다 받아드리고 선택한걸 왜 내가 책임져?
아니 내가 해결해?
참고 나 결혼한적 없고
김이랑도 시작할때부터 끝나도 욕하지 말자고 했고
희생양은 나만이 아닐듯한 느낌이고
니들이 테러범이 누군지 알려주지도 안는 상태에서
선택하라는것도 말도 안되고
데이트하고 하다가 뜻데로 안되자 다음으로 선택한
다음 이슈가 테러라는것도 니들 의도가 드러났다고
할수 있고
싸다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해결 못하게 하는 의도가
뭘까 싶고
내가 방송국에 간것도 아니고 내가 대통령에게 간것도 아니고 나한테 수집한 불법 자료로 증거로 또는 의견이라고 한다는것도 말도 안되는것이고
말했든이 시기. 순서. 절차 그리고 방법 너무 잘못됐지
참고로 나 뒤져도 니들이 받아드린 남아 있을것들이 너무 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