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3월 18일 오후 7;45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가장 큰 시련은 사람이 사람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천국과 지옥의 전투이며 아담과 이브의 타락 이후 인류에게 지워진 전투이다.
너희 자유 의지가 나의 길이나 세상의 길을 택하게 할 시간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원한다면 너희는 기꺼이 너희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며 진정한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은 십자가 수난에 대비하는 것이다. 갈바리아의 길은 길고 좁기 때문에 너희는 놀림당하고 박해받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
불타는 검불이 불에 남게 될 영원한 암흑인 지옥의 넓어진 길을 가서는 안된다.
나에게로 오너라 그리고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삼아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는 결코 사랑을 못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나는 내 손으로, 이 세상에서 완수할 사명과 함께 너희를 내 모상대로 만들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너희 형제 자매 사이에서, 너희 이웃 사이에서 분열이 있을 것이다.
배우자가 배우자를 반대하고 사제가 사제를 반대하고 자매가 자매를 반대할 것이다. 지금은 중간을 걸을 때가 아니다 중간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 교회의 몰락을 보게 될 것이지만 이것이 지속되는 몰락은 아니다. 나는 예수이고 내 교회는 항상 승리할 것이며 진리는 항상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사자의 배회는 이제 마지막 일전으로 영혼들의 승리를 찾고 있다.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사탄에게 주어선 안된다. 너희 영혼은 너희 창조주에 속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은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며 내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다.
사명대로 살고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대변화의 시간이 너희에게 다가왔기에 나아가라. 그 시간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내가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1일 오후 9;45
“내 백성들아, 오늘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이 내가 메시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과 외면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속해 줄 것을 요청한다.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준비하는 이 시간은 너희 믿음과 나에 대한 신뢰를 깊게 하는 때이다. 이는 너희 방식을 부인하기 시작하고 너희 이웃에 봉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하늘의 아버지께 기도, 기도하여라. 주어진 이 시간이 다 되어 가기에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곧 내리치려 하시며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불순종의 가장 큰 죄는 다섯 번째 계명이다. 생명은 어느 단계이든 존중되어야 한다. 너희가 알고 있는 이 평온함은 곧 끝날 것이다. 모두 내 계명대로 살라고 요청되고 있기에 오늘 준비, 준비하여라. 모두들 성스럽게 애써 살라고 요청되고 있다.
나는 인류의 영혼들에 내 빛을 비출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4일 오후 7;00
“내 아들들아, 사순시기가 끝나간다. 이는 너희가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되기 위해 더 많은 기도 중에 나에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모든 나의 믿는 이들의 봉사자들이 전투의 최 일선에 있기에 진정한 분열의 시기이다.
내 아들들아, 진리를 외치고 너희 목소리를 사용하여라. 부활절 날 내 백성들에게 어느 한사람이 내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 안에서 부활하는 것은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뿐이라고 말하여라. 천국은 고통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다. 미적지근한 영혼은 낙원에 들어오지 못한다. 나에게 충실한 영혼 만이 그렇게 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귀담아 들어라. 그는 너희들과 그렇게 오래 함께 있지 못할 것이다.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내 자비의 9일의 시작으로서 기쁘게 맞이하여라.
부활절 후 첫 일요일은 내 교회의 문이 자비의 일요일에 대해 열린다.
인류에게 내 사랑과 자비의 대양이 쏟아지는 내 성심의 광선들을 통해서 뿐이라고 너희 양떼들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자비의 기도를 하는 법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그들 자신의 구원이 아니라 그들 이웃의 구원을 위해 매일 그 기도를 하라고 말하여라.
양떼들에게 화해의 성사에 대해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나는 세상 모든 감실에 현존하는 예수이기에 성체를 통해 보여지는 나의 한 없는 사랑에 대해 말하여라.
나는 현존하는 몸이요, 피며 영혼이고 신성이다.
내 아들들아, 가서 너희 앞서 이 여정을 따라갔던 너희 형제들을 본받아라. 내 사랑과 자비의 증거와 모범이 되고자 참으로 어려운 시련을 자처했던 그 형제들 말이다.
대변화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으며 지평선에 있다.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에 따라 사랑으로 양떼들을 돌볼 시간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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