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박근혜 조중동 머리위 김정은 트럼프 대화? 조선 [사설] 대통령 하겠다며 외교 위기에도 일언반구 없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했다. 그는 누구를 만나느냐는 질문에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이 대답이 지금 우리 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이임 회견 직전에 갑자기 취소한 것도 석연치 않다. 미국이 한국 조기 대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한·미 관계의 불안정이 최소 4~5개월 이어질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 하기 전인 2016년12월 초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정보기관에 처음으로 요구한 정보 브리핑이 '북한 문제'였다고 한다. 그런 직후에 트럼프의 측근 폴 매너포트가 한국 방문해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2017년 1월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 했다는 것은 미 트럼프 새 정부의 북 한 정책이 비핵화 정책이 근본적인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오바마 정부가 추진했던 사드배치 또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서 물 건너 갔다고 볼수 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 하자 북한 외무성은 기다렸다는 듯이 임의의 시간과 임의의 장소에서 ICBM 발사하겠다고 트럼프를 압박하고 있다.
(홍재희)===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대북 정책 북비핵화 정책 실패를 상징하는 것이 비타협적인 대북 강경압박정책인 미국의 오바마‘ 전략적 인내 정책’ 이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인 미국 대선당시 실패한 오바마 미국 정부의 대북 정책 북핵 정책의 대안으로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북미 정상회담 용의 있다고 했었다.북미 정상회담 추진해 북핵 해결 시도하려면 트럼프가 사드배치 보류 혹은 사드배치 철회할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트럼프는 푸틴의 러시아와도 우호적 관계 유지하면서 러시아 통해 중국 견제 시도하는데 러시아가 반대하는 사드 배치 결정 철회 가능성 높다. 사드배치는 트럼프가 김정은과 협상해 북핵 동결 시도하는데도 걸림돌이 된다.
(홍재희)==== 그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정보기관에 처음으로 요구한 정보 브리핑이 '북한 문제'였다고 한다면 미국의 16개 정보기관을 총책임지고 있는 제임스 클래퍼 미국 중앙정보국장으로부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핵 문제 기밀 브리핑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홍재희)==== 참고로 미국의 16개 정보기관을 총책임지고 있는 제임스 클래퍼 미국 중앙정보국장은 북한의 노동당 7차 대회개최기간인 지난해 5월초 한국을 극비리에 방문해 한국관리들에게“미국이 북한과 평화협정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경우 한국이 어느 정도까지 양보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문의도 있었다”고 한다. 2014년 11월초 북한에 구금된 미국인 2명을 미국으로 데려온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북한 방문 경험도 있다. (홍재희)==== 미국의 16개 정보기관을 총책임지고 있는 제임 스클래퍼 미국 중앙정보국장으로부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핵 문제 기밀 브리핑 받았다면 오바마 미국 행정부의 실패한 대북 정책 반복하지 않기 위해 김정은과 대화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북미 평화 협정과 북미 수교 통해서 북핵 해결하고 그런 북한 김정은 정권통해 푸틴의 러시아 통해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G2전략이 지금 사드배치 보류내지 철회 쪽으로 기울어 지고 있다고 볼수 있기 때문에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했다고 볼수 있다.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정책과 비핵화 정책이 사실상 미극 트럼프 새정부 에 의해 폐기처분 되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2016년10월26일 클래퍼미 국가정보국장은"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선은 북한의 핵 능력을 제한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북한이 순순히 하지는 않을 겁니다."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고 '핵 동결'에 초점을 맞추는 게 현실적 해법이란 뜻으로 해석된다고 당시 KBS1TV 뉴스9가 보도한바 있었다. 특히 미국 16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책임자인 클래퍼미 국가정보국장한 발언이어서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 그런 제임 스클래퍼 미국 중앙정보국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북핵 브리핑 했다면 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북미정상회담 가시권 안에 들어왔다는 분석 설득력 있다고 본다.
(홍재희)=== 트럼프美 대통령 당선자가 2016년 5월 "김정은과 대화할 용의가 있습니다. 난 그와 대화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라고 주장한 이후인 미국 대선 직전에 2016년 10월21일 한성렬 북한 외무성 부상과 994년 북핵 제네바합의 주역 로버트 갈루치와 6자회담 차석대표를 지낸 북핵전문가 조지프 디트라니가 반관반민 대화 했고 2016년 11월 미국대선 직후인 2016년 11월18일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과 장일훈 유엔 주재 차석 대사가미국측 조엘 위트 38 노스 운영자와 로버트 아인혼 전 국무부 군축 담당 차관보 등 4명과 제네바에서 반관반민 북미 대화 추진했다. 미국의 외교는 초당적이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8일 미 트럼프 새 정부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했다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 정책과 새로운 비핵화 정책이 박근혜 정부의 기존의 대북정책과 비핵과 정책과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트럼프 행정부 로서는 미국 본토 도달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ICBM 실험 발사이전에 북미 협상 통해 북핵 동결해야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다. 3월초 예정된 한미합동 군사훈련도 낮은키로 조정해 북한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실시하거나 북핵 행결위해 한미 군사훈련 유예 논의도 할것으로 분석된다.
조선사설은
“일본 아베 총리는 어제 "(위안부 합의가) 정권이 바뀌어도 실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미국 부통령은 "한·일 정부가 책임을 갖고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사실상 일본 편을 든 것이다. 오늘 귀국하는 주한 일본 대사는 '일시 귀국'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다.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중국이 며칠 안으로 또 무슨 압박 카드를 꺼낼지 알 수 없다. 미·중·일 3국과의 관계가 정상 궤도에서 다 벗어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박근혜정부의 한일위안부 졸속협의는 오바마 행정부의 한미일 통한 중국견제 포위전략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러나 새롭게 취임하는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는 일본과 한국의 미군 주둔비용 중액 요구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는 푸틴의 러시아를 통해서 중국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에 우호적이다.
(홍재희)=== 그런 러시아가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당선된 직후인 2016년 12월16일 일본과 협상하기위해 11년 만에 일본을 찾으면서 3시간 가까이나 지각하고 아베 총리가 초조한 듯 애타는 표정으로 기다리는 장면은 상징적으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행정부와 푸틴의 러시아가 전략적으로 우호 적인관계 유지하게 되자 쿠릴열도 반환이라는 난제를 풀어 나가는데 오바마 아닌 트럼프 당선이 일본아베 총리에게 냉엄한 국제정치의 시련을 안겨 주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홍재희)==== 일본 아베 총리가 쿠릴열도 반환이라는 난제를 풀어 나가는데 러시아와 우호적인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푸틴 상대로 한 아베의 영토 협상이 실패한 것이다. 그런 가운데 중국은 트펌프 푸틴 김정은이 각기 다른 관점에서 사드배치 사실상 보류하고 공동의 이익추구위해 협상과 우호적 관계 유지 시도하고 있는데 사드 배치 졸속 결정한 박근혜 정권의 남한과 중국이 갈등관계있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미·중·일 3국과의 관계가 정상 궤도에서 다 벗어났다는 것은 북한과 적대시 하면서 미·중·일 3국에 의존하는 대북 정책과 비핵화 정책 밀어붙이다가 북한 핵무장 시키고 김정은 정권 연착륙 시키고 미·중·일 3국과의 관계가 정상 궤도에서 다 벗어났다는 것은 대북 적대적 대치 정책의 막장으로 치닫는 것이다. 트럼프도 푸틴도 아베도 시진핑도 전략적으로 김정은과 대화와 타협국면으로 진입하는데 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대북 정책 북핵정책 대안없이 무책임하게 부추기고 또 적극 편승해 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혼돈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실권도 없는 야당만 나무라고 있다.
조선사설은
“가장 걱정되는 것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한국 정부가 배제된 가운데 북한 문제에 대한 틀이 바뀌는 상황이다. 미국에선 통상 새 정부가 들어선 후 대외 정책이 결정되기까지 6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하지만 그 전에 미·중 간에 타협이든 충돌이든 큰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 1월 말 만나는 트럼프와 아베가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어떤 얘기를 나눌지도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와 아베 보다 트럼프와 푸틴의 밀월 통해서 북핵 문제 해결 시도하고 중국견제 시도한다면 트럼프와 김정은의 북핵 동결과 북미 수교 협상 급진전 될수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북한이 반대하는 사드남한배치 보류내지 포기할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유력한 한반도 정책이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서는 미국 본토 도달하는 김정은 정권의 ICBM 시험발사는 막아야 하는 시간에 절박하게 쫓기고 있다. 김정은 트럼프 푸틴의 이합집산이 동북아와 한반도 정세를 출렁거리게 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트럼프의 정책을 지켜보다 시기를 골라 전략적 도발에 나설 것이다. 미국 본토까지 핵을 실은 미사일을 날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까지 도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란 게 태영호 전 북한 공사의 말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스트롱맨들이 우리 머리 위에서 어떻게 공을 돌릴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도 우리 대선 주자들 중 어느 한 사람 이 상황의 심각성을 말하지 않는다. 여야정 안보협의체라도 만들자는 상투적 제안도 없다. 외교안보 문제조차 책임 없는 대중(大衆)의 뒤를 쫓아다니며 단세포적인 소리나 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 차기 행정부 측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북한과 대화와 타협없이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로 북한 압박해서 얻은 것이 북한의 핵무장이고 북한의 3대세습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 시켰기 때문에 그런 실패한 대북 정책과 비핵화 정책의 대안으로 북미 협상을 통한 북핵동결 작업부터 시작하겠다는 메시지 전달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홍재희)====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트럼프 공화당 차기 행정부 측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 사드 한국 배치 보류내지 폐기 혹은 사드배치 비용 2조원대 부담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사드배치 하면 북미 관계 파탄나고 사드 배치 반대하는 러시아 푸틴과 트럼프 정부 관계 파탄 나기 때문에 사드 한국 배치 보류내지 폐기 가능성 높다고 본다. 동시에 트럼프 공화당 차기 행정부 측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 방위비 부담 증액 하도록 압력 행사할 것이다.
(홍재희)==== 김정은 트럼프의 북미협상은 기정사실화 됐다. 남북 적대적 대치속에서 박근혜정부가 대안 없이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에 의존하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은 김정은 정권의 견고한 내구성과 오바마 미국 민주당 행정부의 실패한 대북 북핵 정책인 ‘ 전략적 인내정책’ 이 정권교체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정부에 의해 폐기하고 북미 대화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으로의 전환으로 남한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강요 받게 돼 있다. 중국도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고 있고 러시아도 남 북관계 개선 바라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1월9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하겠다며 외교 위기에도 일언반구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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