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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정원이 납치, 감금한 조선 식당여종업원을 즉각석방,송환하라!※♬◆ 2017-04-25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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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닷새 앞두고 조선 국적의 식당종업원 13명이 자유의사로 한국에 입국했다는 한국정부 발표가 있었다. 그간 탈북자의 입국경위로 보아 식당종업원들이 매상을 착복하다가 감사에 적발되서 한국으로 도주했구나 판단하고 기사제목만 스치고 넘겨부렀다. 근디 월매전에 조선이 공개한 식당여종업원 단체 사진을 접하는 순간 요거 납치구나 감이 팍와부렀다.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4년전 총선을 끝내고 통합진보당은 당내 심각한 분란이 일었다. 이석기, 김재연으로 대표되는 당권파가  경선부정을 저질렀다고 유시민 파벌이 들고일어선 것이다. 이후 흘러가는 모양새는 예상과 전혀 딴판였다. 경선부정자로 지목된 당권파는 조사를 받겠다고 헌디 정작 지목한 유시민 파벌은 조사를 안허겠다고 버텼다. 결판은 요기서 난것이다. 검찰은 요사안을 탈탈 조사해서 조리를 틀으려했던 당권파에게 경선부정 혐의를 벗겨주었다. 황당하게도 경선부정을 유시민 파벌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저질렀음이 적발됐다. 법정구속될 위기에 처한 유시민은 정계은퇴로 맞바꾸며 빠져나갔다. 검찰 또한 요만허믄 흥정이 됐응께 박근혜 당선의 일등공신 유시민을 냅뒀다. 2012년 5월 나라를 뒤흔든 통진당 경선부정은 종북이란 유행어를 남기며 유시민 파벌이 기획한 자작극으로 끝났다.

여자 식당종업원 전원 19명이 찍은 단체사진은 요자체로 한국정부의 주장을 뒤엎는 결정적 물증이다. 그제서야 한국에 입국했다던 사람들이 젊은 여자인걸 알았다. 13명이 집단탈북했다던데 남자 지배인은 1명이고 12명은 거짐 20대 여성였다. 단체사진을 찍은 19명중 12명은 한국에 있으며 나머지 7명은 조선으로 돌아갔다. 7명의 여성들은 씨엔엔 방송에 나와 납치된 동료들을 풀어주라 울먹였다. 요번 사태가 월매나 기이헌지는 여태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입국 경위를 파악하면 깨닫는다. 탈북자는 극빈자거나 범죄자다. 지나라에선 기대서 풀뜯어먹을 언덕두?고 당장 손에 아무것두 쥔것이 ?는 극빈자다. 또 하나의 부류는 조선에서 강력사건을 치고 처벌을 피할려구 범죄자가 중국으로 도피한다.  조중 국경을 넘은 조선인이 죄다 한국에 오는거슨 아니다. 거간꾼이 탈북자를 꼬드겨 한국정부가 주는 정착금을 나눠갖겄다는 서약을 받은 후에야 입국 작업이 진행된다. 요러다보니 돈만 밝히는 거간꾼의 꾀임에 빠져 조선에 있는 가족들과 생이별을 해야하는 경우까지 나온다. 김련희씨는 중국 친지를 찾았다가 중국병원이 조선처럼 무상의료인줄알고  치료받다 거액의 병원비를 물게됐다.  한국에 가면 큰돈을 맨진다는 거간꾼의 거짓말에 속아 입국했다가 5년째 강제억류된 상태다. 김련희씨는 가족이 있는 북으로 가겠다는 의사를 강력피력했지만 국정원은 출국을 금지하고는 희망을 꺾어버렸다. 

식당여종업원 12명의 집단탈북은 네가지 점에서 불가능하다. 하나, 이들의 출신배경과 직업이다. 조선방송은 한국에 억류된 여자종업원 가족의 집을 들러서 찍어 내보냈다. 한눈에 봐도 중산층 이상의 생활수준이다. 해외식당 종업원은 괜찮은 집의 처자 중에서 고르고골라 파견한다. 이른바 출신성분이 좋다. 해외식당에 근무하는 여자종업원은 돈벌이가 좋다. 3년이면 시집갈 밑천을 장만한단다. 해외식당 종업원을 허겠다는 사람이 줄을 서는 이유다. 둘, 식당여종업원은 사고를 치고 외국으로 도주하기엔 젊은 20대이다. 이들이 범죄를 저지르기엔 살아온 삶이 짧다. 이전까지 탈북자는 극빈자거나 범죄자였다. 요래서 한국정부가  최초의 엘리트 계층의 집단입국임을 떠벌린것이다. 셋, 13명 중에서 남자지배인 1명을 빼고 12명이 여자종업원이라는 점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뚜렷하게 관계중시형이다. 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와 연을 중시한다. 이산가족을 자청허는 경우는 ?다. 실지루 가족 인터뷰에서 여동생은 아기가 입을 옷을 가리키며 언니가 보낸준거라며 한국정부의 자진탈북론을 반박했다.  여성이 한국드라마를 접하고 한국을 선망해서 가족을 버리고 탈북했다는 거슨 남자면 모를까 여자의 경우 비약이다. 종편 엠비엔은 한국정부의 논리에 따라 한국드라마를 보고 선망혀서 10년전 자진입북했다던 탈북녀를 내보냈으나 곧장 이여성이 반발해서 아니다는 정정문을 내야했다.  넷, 집단탈북했다는 점 또한 아주 이례적이다. 3인 1조 단위로 생활하고 소재를 매일 몇번이고 보고하는 체계에서 19명 중에서 12명이나 집단도주하는 사례는 찾기 힘들다. 네가지 점을 종합하면 식당 여종업원 12명의 집단탈북은 어불성설이다.  

정부발표 받아쓰기를 멀리허고 식당여종업원 입국경위를 보도한 세개 언론사의 기사를 참조한다. (1) 미디어오늘 - 선거 맞춰 들어왔던 북한식당 탈북자들 어디로 갔나, (2) 시사저널 - 북한식당 집단탈북 과정에 주중 총영사관의 국정원 직원 개입, (3) 일요시사 - 류경식당 여종업원 집단귀순 내막. 세 언론사는 공히 국정원 개입을 기정사실화한다. 국정원의 끄나풀이 되어준 사람은 식당 남자 지배인이다. 요남자는 빚을 지고있었다고한다. 요빚땜시 국정원과 접선하여 여종업원 납치를 획책한다. 남자 지배인은 여자종업원을 모아놓고 중국에 있는 식당을 동남아 어딘가로 옮긴다고 얘기헌다. 여자종업원 여권은 남자 지배인 손에 들어가있는 상태다. 수월하게 풀어갈라구 조선과 무비자 협정을 맺은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오른다. 다시 태국행 비행기로 갈아타고 한국대사관이 내준 임시허가증을 발급받아 한국땅에 내리게 된다. 특히 시사저널은 총괄책임자인 국정원직원이자 중국총영사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에 있음을 실토하게 맨들었다. 세 언론사는 공히 여종업원 중에서 목적지가 한국임을 모르고 따라온 사람이 있다고 적는다. 모르고 따라왔다함은 납치를 돌려서 말한것이다. 식당여종업원 사태는  빚독촉에 쫓긴 남자지배인이 국정원과 짜고 동남아 어딘가로 식당을 옮길것처럼 꾸며 여종업원을 납치한 범죄로 정리된다. 

국정원의 집단납치극을 믿지않는 이가 적지않을게다. 한국은 절대선이요 조선은 절대악임을 굳게 믿는 이두 또한 적지않을게다. 한국정부는 대북정보를 독점공급하기에 조작한 허위정보를 남발한다.  이를 거르지않고 아니 한술더떠 억측을 얹어 내보내는 언론사와 정부의 공생관계가 빚어낸 신기루다. 서북도서 분쟁을 둘러보자. 구십구년도 연평도 해전은 한국해군과 조선해군이 서로 총을 쏘지말자고 합의했다. 양국은 약속을 지켰는디 조선 해군 수병은 물고기밥이 되어부렀다. 으찌된 일인가? 한국해군이 배를 충돌시켜 조선 해군 배를 물속으로 가라앉게 맨들었기 땜시다. 한일 월드컵 기간에 터진 제이차 연평해전도 제일차 연평해전의 연장선상에 있다. 직속상관인 제이함대 사령관이 삼킬로 떨어져있으라고 명령혔는디 합참이 뒤엎고 조선군함에 가까이 가라 했다.  제일차 연평해전에서처럼 부딪쳐 바다에 가라앉을것을 우려한 조선해군이 자위권을 발동, 해상전투가 벌어진것이다. 보수세력이 천안함이 조선군 특수부대에 격침됐다고 믿는 구석이 있다. 북방한계선이라는 선이 실지루 바다에 그어져있지않다. 가상의 선이다. 양국 해군은 고기잡는 어선을 따라댕기다가 의도치않게 북방한계선을 넘기도 한다. 새로 부임한 해군중장은 현지실정을 무시하고 선을 넘자마자 무조건 공격을 명령한다.  돌변한 한국해군 배 네척이 고간 하던대로 하던 조선해군 배 한척을 예고도?이 격침시켰다. 이름하여 대청해전이다. 조선군이 보복을 실행에 옮긴게 천안함 침몰이라고 보수세력은 의심한다. 연평도 포격전은 해병대가 조선영해에다 포를 거듭 쏘자 전통문을 남측에 보내 포사격중지와 그렇지않을 경우 대응사격을 할것임을 천명했다. 해병대는 조선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포사격을 강행하다 연평도 불바다를 자초했다. 한국은 절대선이 아니고 조선 또한 절대악이 아니다. 

요번 국정원 식당여종업원 집단납치감금 범죄는 시계바늘을 애비박통이 군림하던 사십년전  칠십년대로 돌려놓았다. 납치범죄는 국정원 단독이 아니라 박근혜 정권의 초특대형 범죄이다. 앞에선 조선인권을 걱정허는 수사를 늘어놓지만 뒤로는 집단납치극을 벌여 호박씨 까묵는 짓을 벌인다. 또한 오십일이 넘어가도록 묵인과 방조허고있는  대헌민국의 범죄이다.  박근혜 정권의 탄생이 국정원의 대선개입에 있음이 법원재판을 통해 확정됐다. 박근혜는 악성종양 국정원을 혁신허라는 요구를 묵살허고 정권의 돌격대로 편애해왔다. 박근혜는 작년 통일대박론을 거창하게 내세웠지만 올해초 정세에 구애받지않고 운영한다는 합의를 깨고 개성공단에서 철수명령을 내렸다.  위안부 굴욕합의로 정권의 위상이 흔들리자 쓸디?는 강수를 둬버린것이다. 그라고 대북봉쇄를 부르짖었다. 조선을 봉쇄하면 내부에서 몬살겄다는 아우성이 터져 스스로 무너질거라구 길일성주석 사망이후 이십년이 더 지난 내부붕괴론에 다시 군불을 땠다. 자기 믿음의 증거가 필요했다. 마침 빚에 쪼들린 식당 지배인이 접촉했다. 조선 엘리트층의 집단탈북이 체제붕괴의 서막으로 유효하다는 판단이 썼다. 총선 또한 다가왔으니 북풍 소재로 재미를 볼라구혔다.  박근혜 정권은 집단납치 범죄를 기획허고 실행했다. 여종업원 집단납치는 박근혜정권의 본성이  월매나 사악하고 파렴치헌지를 보여주는 실례다. 요기서 침묵한다면 우덜 또한 공범이다.

 자유의사로 집단입국했다던 여종업원들의 외부접촉을 철저히 막고있다. 합동신문센터에서 풍기는 인상과는 달리 독방에 던져져서 폐쇄회로티비로 24시간 감시당하는 음침한 장소이다. 국정원에 쏟아지는 의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있다. 여종업원덜이 북으로 보내달라고 단식투쟁으로 맞서서 청와대가 당황헌다는 소식두 들려온다. 식당여종업원은 조선당국에서 공인한 신원이라 확실하고 서로 지내왔기에 입국과정이 분명헌디두 50일 넘게 감금하고있다는 자체가 자진입국이 허위임을 증명한다. 국정원이 시방 불리한상황을 역전시킬라믄 공개기자회견 한방으로 족하다. 납치범죄잉께 고러케는 몬허제. 국정원이 집단납치범죄에서 시방꺼정 지편으로 확보한 양반은 남자지배인이다. 국정원은 합동신문센터에 여종업원덜을 오십일넘게 구금한채로 협박과 회유을 병행하여 입을 맞추는 작업을 하고있다. 몇달이고 이어지는 협박과 회유로 자포자기 상태에서 끌어들인 여자종업원 몇몇을 입맞춰 국정원 주둥이로 쓸것이다. 국정원에 고분고분허지 않는 몇몇은 박근혜정권에선 안보이게 꽁꽁 숨길것이다. 우덜이 헐일은 분명허다. 집단납치를 널리알리면 인민의 양심은 깨어난다.  박근혜 정권이 저지른 초특대형 납치범죄에 맞서는디 일조를 부탁한다. 국정원이 납치혀서 감금헌  조선 식당여종업원을  즉각석방하고 송환허라! 범죄연루자를 엄단하고 식당여종업원은 사랑하는 가족의 품이 있는 조선으로 당장 올려보내라. 




국정원이 납치, 감금한 조선 식당여종업원을 즉각석방,송환하라!


아고라 이슈 청원에  서명허여 심을 보태주시오덜.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85729&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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