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박원순은 바보가 아니다☎♨⊙ 2017-04-25 22:18:3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9 추천:38

박원순 시장의 아들 병역문제로 세상이 시끄럽다

혹자는 보수꼴통들의 억지 흠집내기라고도 하고 어떤이들은 아들하나 데려와서

다시 검증받으면 될걸 질질 끄는 걸 보면 어떤 꼼수나 구린면이 있지않나 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다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변모씨나 뱅모시기 이런 보수? 진영의 바보들은 박원순

대통령 만들기에 본의아니게 일조하는 조연일 뿐일거다

이제 정치판 뛰어든지 몇년 안됐다고 해서 박원순의 정치력을 의심하는건

참으로 순진한 착각일 뿐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시민운동이라는 것 그중에서도 거의 대가리 ^^ 급으로 십년이상의 경력을 쌓았다는건

어설프게 구른 정치판의 그것을 훨씬 능가하는 경력일것이다

거기다가 수많은 그 바닥 출신의 현실정치 도전의 실패의 와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대권주자급으로 부각된 그의 정치적 역량을 무시하고 순진한 원순씨 어설픈 원순씨

이정도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모든 화력을 쏟아붇고 있는 멍청한 이들을 보고 있자면

참으로 한숨과 함께 동정의 여지도 생기지 않는다

엠비시를 고소하고 의혹의 당사자들을 재판에 넘기면서 왜? 자신의 아들 박주신을

외국에서 불러들여 공개검증 받지 않느냐고?

그건 당연하지

아직 대선까지의 시간이 흘러 넘칠만큼 많이 남았으니까

 일부의 의혹때문에 조금 떨어진 지지율이 지금 시점에서 무슨 그렇게 큰 의미가 있을까

아직 반환점 잠깐 돈 마라톤인데  그냥 상위권 대열에만 끼어있슴 되는거다

재판은 어차피 질질 끌고가서 해를 넘길것이고

풍선처럼 의혹이 부풀려지고 또 부풀려져서 애드벌륜처럼 커져서 더욱더 이슈가 되었을?

전 국민이 이사실에 대해서 좌우 여야로 나뉘어져 싸움났을때

그때 아들의 인권을 지켜주고 싶었으나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걸 감수하겠다는 의지로 아들내미 불러들여서 공개검증하는 순간 거의

대권의 구부능선은 넘는 다고 봐야한다

한국인들의 감성팔이에 대한 면역력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맹탕인 수준이니까

분명히 다시 말한다

박원순은 바보가 아니다

여우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국민편이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2017-04-25 22:12:20)
다음글 : 거짖되고 반대한민국 역사교과서▽☎♧ (2017-04-25 22: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