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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조선일보 자매지 월간조선 일제친일기사●↑▲ 2017-04-26 0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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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조선일보 자매지 월간조선 일제친일기사(42)



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자매지 월간조선의 자매지인 일제시대 조광의 친일매국매족기사내용이다. 

  


조광의 친일 반민족 행위


조선일보는 폐간이후에도 여전히 자신이 창간하고 분사한 월간지 『조광(朝光)』을 통하여 친일 반민족 보도 행위를 일삼았다. 이미 『조광(朝光)』은 조선일보가 폐간되기 이전인 1940년 3월호에서도 권두언 <일본제국과 천황에게-성은 속에 만복적 희열을 느끼며>를 통해 일본 천황과 일제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보도를 하고, 1940년 7월호에는 “만세 일계의 황통을 이으옵신 세계 무비의 깨끗하옵신 역사를 가진 우리 일본 황실의 번영이 이처럼 날로 점앙하는 것은 위로 성명(聖明)하옵신 천황 폐하를 모시옵고 아래로 국민이 일치단결 국운의 번영을 꾀한 때문일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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