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치는 의미없다 생각한다.
실상 15%는 얼마든지 바뀔수있다고 보니까.
새누리당의 지지도는
결코 현 바른정당 수준의 지지도로 추락하진 않을것이다.
새누리는 권좌의 중심부에서 오랜기간 권력의 모든것을 누려왔다. 그들에겐 끈끈이 주걱보다 강한 흡착력이 있다. 생존력이 탁월한 것이다.
금뺏지도 같은 금뺏지가 아니다.
일명 성골의 정당!
일제강점기부터 총독부에 빌붙어
친일세력으로 불리며 권력의 곁가지를 꼭 쥐고 있었던 끈끈이주걱들.
그 반독립세력 다수가 독립이후 쥐죽은 척 했다.
그러나 그것은 척에 불과한 위장행동!
그들은 판세를 뒤엎기위한 계획을 세울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었다!
독립은 그들 머리엔 없던 변수 였으니.
독립된 나라는 큰 나무가 되고자했으나.
권력을 잡은 자는 자신의 권력이 위대하길 바랄 뿐!
그건 새 권력자와 반독립세력의 생각이 같았고
이승만의 그늘에 버섯을 뿌렸다.
그것은 독버섯이다.
화려하고 달콤한 유혹으로 세력을 더더더 키워왔고
독버섯을 민중에 먹여 죽거나 병신으로 만들었다.
권력자와 함께 권력을 누리는 독버섯들은
이제는 나무 그 자체보다 커졌고
오히려 나무가 크지못하게
나무로 가야할 자양분을 몽땅 빨아먹었다.
사회가 병들었고 허약해질 수록
권력을 쥔 독버섯들은 강해졌다.
스스로가 위대한 존재라 득의양양 했다.
나무는 독버섯에 뒤덮여 그저 뿌리로 연신
힘겨운 노동을 할 뿐이었다.
독버섯은 천년도 이전에 사라진 골품제를
부활시킨듯
자신들이 권력의 성골을 차지하고서
이 사회의 모든것을 그들 아래로 줄 세웠다.
그들에게 권력자는 어찌보면
만들어준 권력자일 것이다.
모자라도 권력자가 될 수있고
때론 강해도 권력자가 될 수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갖지않은 이력서에서는
결코 나올 수 없는게 권력자여야 한다!
철칙이다. 불문율이다.
그런 절대 집단으로서 독버섯들은
자신들을 위협하는 오늘의 반란을 용납하지 않겠지.
얼마간의 피는 뿌려도 된다.
얼마든지 돈은 뿌려도 된다.
부정? 조작? 선동? 폭력? 그 뭐든지 허용한다.
그러니 결코 오늘의 반란은 폭망의 선례로 남겨야 한다.
다시는 반항조차 상상하지 못하도록..
독버섯들은 이미 지시했다
모든 하수인들 그 수족들이 움직인다.
촛불이 위험하다!!
15%는 80퍼센트를 진압하면 100%가 된다.
이것이 과연 독버섯들의 망상의 잔꾀에 불과할지는.
80퍼센트가 발휘하는 힘의 크기와 지속성에 달려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촛불로 나무를 죽이는 독버섯들을 태울지
독버섯이 결국 나무를 고사시킬지
오늘의 탄핵정국의 승패에서 출발할 것이다!
오늘 당장 특검연장!!
다음 민주정권에서 이멤버로 다시 특검 무기한 연장!
독버섯들 뿌리뽑아 불태워야 나무가 산다!
우리 사회가 산다! 나라와 민족이 번영한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소시민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