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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의 미스터리...699반가워요293 2016-12-14 16: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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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2 추천:40

세월호 증빙자료및 증거 500여가지  세월호를 분석한 최신버전 입니다.(세월호, 노무현타살등 파일여러가지)

http://cafe.daum.net/freemicro/cTd/72


일본에서 제작한 동영상 한글자막 고 퀄리티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_6KyYQ_kxnQ 


 세월호 소설입니다.









조타기 고장은 거짓

침수원인 = 잠수함, 내부폭발, 벨러스트 복합적인 계획

세월호는 한번의 폭격이 아닌 두 번의 폭격입니다 (폭격=경어뢰) 헬리콥터 사진에는 누가 조

타실의 평형수를 열어서 급하게 기울었는지 증빙의심 동영상 있습니다 두개의 파공에서 기름

이 치솟는 사진과 동영상도 있습니다.

이것으로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어뢰폭격을 한 사실이 들어났습니다.

 

해경은 조타실에 들어가고(kfc) 또 하나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한쪽으로 급이 기울게 평형수벨

브를 돌리는 것.

 

밸러스트를 해경이 연 것으로 추정됩니다.(갑자기 기운 것은 폭격+한쪽의 밸러스트 물을 빼서

빨리 기울게 한 것임)

 

배가 뒤집힐 때 화물창 안에 있는 공기가 빠져 나가는 도중 마치 분수처럼 치솟았을 있습니

다……. 그런데 더 웃기는 건 발라스트 탱크 즉 평형수를 맞추기 위한 출입구가 배의 좌우에

많이 있는데 이건 기계적 조작에 의해 열리고 탓입니다……. 즉 누군가가 평형수 밸브를 열어

놨다는 것입니다....

새벽 5시에도 조도 부근

새벽 6시에도 조도 부근...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44359

- 아래는 기사 일부 -

정순자(49.제주시 연동)씨는 이날 남편 고영구(49)씨가 배에서 내리는 줄 알고 제주항을 찾았다 얼굴이 보이지 않자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트럭과 휴대폰은 배에, 병원치료때문에 고영구씨는 항공편으로 제주도착)

확인결과 고씨는 당초 배를 타고 20명의 동료들과 함께 제주를 찾기로 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오후 항공편을 이용해 가족들과 만나기로 했다.

 

정씨 역시 사고 당일 TV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들었다. 곧바로 남편에 연락을 취했으나 신호는 울리지 않았다. 가슴이 철컥 내려앉았다.

휴대전화에는 잊고 싶은 문자메시지만 계속 날아들었다. ‘전파미수신상태. 최종위치:전남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 조도부근’

 

남편의 전화가 꺼지자 통신사에서 보내 온 안내 서비스였다. 조도면은 배가 침몰한 지역이었다. 문자는 이날 오전 11시에 멈췄다. 여객선이 완전 침몰한 시간과 일치했다.

▲ 생존자 가족이 휴대전화에 뜬 문자메시지를 보여주며 사고 당시 초조했던 심정을 전하고 있다. ⓒ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http://youtu.be/Qyb86a1o1pQ

 

다음은 폭발에 따른 개스향을 맡은 고 박수현군의 영상캡쳐입니다.

(계란냄새 아래사진) 사진도 박수현군이 몇 장의 사진을 찍은것중 해경이 잠수함이 보이는 사진을 제거하고 잠수함이 안 보이는 하나의 사진만 남겨놓은 듯 보입니다

 

움직이는 GIF 박수현 사진 (클릭하고 조금 지나면 잠수함형태가 보입니다.)

http://i1.media.daumcdn.net/uf/image/U01/agora/5391C9B443575A0002

 검은색 기름이 선저아래에서 중간에서 치솟고 있는 이미지

 

동영상 4분36초 이후 보시면 두 개의 파공에서 기름이 치솟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6X3R9m4YAbA   

그런데도 너무 느리게 가라앉습니다. 16일 7시30~8시쯤 경어뢰로 피격합니다 8시49분쯤에는 다시 잠수함 충돌을(밀어버림) 시도 합니다.

 잠수함으로 밀은 충돌은 2번 정도로 보입니다.

 

 

동영상에서 캡쳐한 부분입니다.그림에 두 개의 파공에서 기름이 치솟는 게 보입니다

 

동영상으로 보기 4분 36초후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6X3R9m4YAbA 

 

청상어는 EFP탄의 일종으로 파괴력보다는 관통력에 중점을둔 탄환으로 보입니다.

거리20km, 관통력 150cm 성형작약탄의 일종, 잠수함을 겨냥한 개발,

http://blog.daum.net/korskn1230/3920

청상어 관통동영상(국방부제공YTN방송)  http://tvpot.daum.net/v/bRKSPQcI-YM%24 

참고자료: All of the aircraft were carrying 410-millimeter (16.1 in) armor-piercing shells modified into 797-kilogram (1,757 lb) bombs. Flying at an estimated altitude of 3,000 meters (9,800 ft), Kaga's aircraft bombed Arizona from amidships to stern. Soon after, Hiryu's bombers hit the bow area.[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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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는 빗맞았고 실제 조사에서도 어뢰 대미지는 없었다고 합니다.

미군은 중요한 배가 침몰하면 광범위한 대미지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The aircraft scored four hits and three near misses on and around Arizona. The near miss off the port bow is believed to have caused observers to believe that the ship had been torpedoed, although no torpedo damage has been found. The sternmost bomb ricocheted off the face of Turret IV and penetrated the deck to detonate in the captain's pantry, causing a small fire. The next forwardmost hit was near the port edge of the ship, abreast the mainmast, probably detonating in the area of the anti-torpedo bulkhead. The next bomb struck near the port rear 5-inch AA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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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wikipedia.org/wiki/USS_Arizona_(BB-39) (위키백과내용)

더 자세하게는 너무 길고 읽기가 힘드실듯하여 하단으로 글을 옮깁니다.  

 

굿모닝뉴스 4월 16일 오전 7시20분 보도 정부는 세월호를 9시 이전에 침몰 시킬려고했다 그리하여 7시20분 침몰중이라는 정보를 언론에 준 것이다.

바다에 나가지도 않은 언론들이 어떻게 속보를 알 수 있겠는가?

그것은 정부의 받아쓰기 언론이기에 가능한일 아니겠는가?

 

그러나 전원구조로 방송한 것은 잘한 것이나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승객 10명이 배 아래로 떨어져 버린 겁니다.

 

 

정부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했습니다. 전날 정부는 미리 언론사에 어떠한 사고가 일어나니 동시에 속보를 띄우라고 15일 저녁 자료를 언론사에 줍니다.

 

뱅골수로 에서 세월호는 06:26분부터 정지해 있었습니다. |  http://durl.me/6wpskz 

이어 4월16일 오전 7시 20분에 세월호 조난보도가 방송됩니다. .7시40분쯤 세월호가 생각보다 빠르게 가라않지 않아 두 번째 시도를 합니다.(큰 배는 침몰하는데 시간 걸림)  16일 오전 7시 40분 잠수함으로 밀었으나 승객만 떨어지고.. 국정원은 사건을 덮기 위해 청상어로 세월호 중앙을 피격했습니다.

 

4월16일밤 '세월호' 구조 열망 속 새누리당 단독 입법처리 5가지를 발표하기로 미리 계획도

세웠으며 그날 통과도 시켰습니다. (노인정도 그많은 사람을 짧은 시간에 모을 수는 없습니다)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1584 

 

 

 

 

 

 

 

 

 

 

 

배의 선회반경

 

배가 급선회해서 넘어갔다는 건 절대 말이 안됩니다.... 왜 ??? 배를 선회할 땐 조금씩 조금씩 선회를 하죠 근데 그 지역에서는 배를 급선회할일이 전혀없죠...

세월호는 급선회 반경이 1초에 0.3도가 최고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배가 선회하면 거의 선회반경이 2킬로미터가 됩니다,,,, 아주 천천히 돌죠. 자동차하고는 좀 다릅니다. 분명 배에 파공이 생겨 빠른 시간 내에 침몰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정말 그 많은 화면 중에서 배가 뒤집힐 때 선미 부분 조타기가 있는 프로펠러 쪽을 한번 잡은 사진이 있던가요?

 

분명히 헬기 조종사들은 보았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껏 그 큰 배가 뒤집혀도 배 바닥을 찍은사진은 없죠.... 아니 안보여주고 있다는 게 맞죠....

분명히 이런 사실을 밝혀야 하지만 이런 모든 수사를 해경에서 한다니... 묻힐 것 같네요.

 선장이 구조된 시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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