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우침을 유죄로 인정하는 사회가있다.
다름아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가 그렇다..
박전대통령은 살신성인 공자의를 베풀었씀에도 오히려
법은 포용이아닌 그것을 빌미로 유죄를 인정했다..
이것은 확실한 개같은 사회다.
개는 자라면 저들 부모도 모른다. 어미개가 다자란 자식
개들한테 부모행동을 표시해도 자식개들은 그것도 모
르고 부모개한테 함부로 덤빈다..
박전대통령이 특검이나 헌재에 갈줄 몰라서 안간것이
아니라 바로 이러한 고질적문제때문에 못간것이다.
대통령에 이모든 문제는 정상공식이 성립이 되지않고
있다.
이말은 대통령의 모든주장은 듣지도않는 각본식법리가
북한놈들의 인민재판식으로 진행되고있쓰며 작성된 기
록 서로 주고받고나 하면서 그냥 귀중한시간 소비
시키면서 낭독판결만을 반복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