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통신사를 계속 쓰고 있는 이유는 사실 아내와 30면 이상이 되면, 통신 요금 반액 할인 제도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다른 분들도 아셨나요? 요금 할인 약정을 받은 기간에는 가입기간에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대리점에서도 요금 할인 약정을 받아도 가입기간에 더해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작 본사 상담사는 가입기간에 속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아무리 sk통신사를 30면 이상을 써도 요금 할인 약정을 받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거지요... 이러한 사실을 정작 전화를 개통해 주는 대리점은 금시초문이라고 하네요...
이런 짜고 치는고스톱도 아니고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요? 정말 고객을 우롱 하는 이런 개 같은 sk통신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러면서... 고객을 위한다니.. 하는 말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알아보세요... 요금 할인 약정으로 해서 sk를 이용 한 사람들은 아무리 30년간 sk를 이용 해도 요금 반액은 받릉수 없다는 것을요... 이런 사기 치는 회사는 없어쟈야 합니다. 이회사 회장님 이번에 특사로 나오신거 같은데... 이렇게 사업하시면 다시 감방에 들어가시는게 나을실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