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 피해자들의 책임준비금을 악용 법인세 및 세무경감으로 이익을 챙기고, 가입자들의 보험료를 강취하고 있는 삼성화재를 고발합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사기꾼 이연행이가 자신의 1998년도 사고로인한 5급장애를 이용 이연행이가고의 기획한 2006. 08. 18. 삼성화재보험 광주담당자들의 사기 사건 처리과정에서입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을 교통사고피해자로 둔갑시켜서 지급되어진 보험금의 2백만원 보다 270배로 과다하게 537,718,619원의 책임준비금을 책정 보험개발원에 제공하여 법인세 및 세무경감으로 이익을 챙기고 가입자의 보험료를 강취하고 있는 삼성화재보험 광주담당자들을 고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