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서로 사람이만나서 정도 나누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되는거지
김영란 법에 정한 대로 하면 얼마나 소비가 위축되고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파급효과가 대단할 텐데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 각분야 문화까지도
필자는 이 기사를 보면서 1993년이 생각났다.
한창 김영삼이 한국병을 고치고 신한국을 만들겠다며 이것저것 정을 없애고 사람마음을 옥죈것
뿌리를 잘라버린 짓 사람마음 근원을 바닥나게 한짓 참 잘한다.
그리고 우리사회가 아이엠에프도 맞고 외국인들이 1996년에는 한국이 정말 싫어졌다고 말했지
참 잘 한다.
새누리당 이 사람들때문에 이대로 가다 또 아이엠에프 오지
한번도 사과안하고
정말 나쁜 사람들인가 못난 사람들인가
담배값올려 서민들 죽이고
법인세는 가만두고 소득세 올려 또 서민 죽이고 참 잘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