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삼수가 답이다
막연한 정치철학에 투철한 기업이념으로 뭉친 사람이다
정치 = 4차산업 이외에는 특별한 비전도 국가관도 민족관도 없다
게다가 국민은 없고 기업만 있다
4차산업이 현실화 되려면 30년이상 걸릴텐데 독재라도 할 셈인가?
이명박이 땅만 팠다면 안철수는 4차산업만 파다가 국고탕진 서민경제파탄 사회계층간 극심한 불화
를 조장하다가 결국엔 정권도 수구에게 빼앗길 것이다
안철수의 신념과 소신에서 이명박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