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사 환승로에 선거출마 명함 뿌려져, 청소인력 손밭뻐져,
가랑비 간날적으로 내려주는 화곡동 까치산역 정치운동 개막이돼나 출구입구에 비맞으며 열변을 토내는 이분 몇번 도전 국회드려가면 세비이외 돈않받겠다고 외쳐 오늘의 국가운명 개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