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미사일 발사는 박근혜 조중동 대북 정책실패? 조선[사설] 北 도발 때마다 5000만 국민이 바보 되는 듯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은 기를 쓰고 새로운 위협 수단을 개발하고 우리 국방 당국은 그때마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되는 현상이 끝없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번 북 미사일은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지상에서 발사할 수 있게 개량한 것으로, 사전에 탐지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이동 수단도 탱크와 같은 무한궤도로 도로 밖으로 다닐 수도 있다. 얼마 전에는 터널 속에 있던 이동식 발사 차량이 도로로 나와 기습적으로 발사했다. 이미 SLBM 발사도 성공해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도 우리를 위협할 수 있게 됐다. 모두가 우리 군이 구축한다는 킬체인(kill chain·미사일 선제타격시스템)과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북은 도발 때마다 우리 군을 바보로 만들며 조롱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번 북 미사일은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지상에서 발사할 수 있게 개량한 것으로, 사전에 탐지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 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조기 경보위해 한반도 쪽으로 이동배치돼 있고 이지스함들이 동해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조기경보 체제 갖추고 있는 가운데 한미일의 모든 조기 경조체제가 전혀 사전에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북한이 북극성 2형탄도미사일 발사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13일 북이 공개한 미사일 공장 사진은 국민을 또 한 번 어이없게 만들었다. 거기엔 무슨 철공소 같은 곳에서 기술자들이 녹이 낀 미사일에 달라붙어 여기저기를 점검하는 장면들이 담겼다. 저런 곳에서 세계 10위권 경제국가인 대한민국을 농락하는 심각한 무기를 만들고 있다면 북한보다 수십 배의 국방비를 쓰는 우리 군은 그 긴 세월 동안 무엇을 해온 것이냐고 묻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군비경쟁에서 북한은 한미연합사의 재래식군사력에 압도당했다, 경제력에서도 남한의 경쟁대상이 될수없다. 그런 가운데 이명박 정권 박근혜정권 집권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 일변도의 대안없는 대북 정책 북비핵화 정책의 실패가 북한으로 하여금 북한보다 수십 배의 국방비를 쓰는 우리 군의 킬체인(kill chain·미사일 선제타격시스템)과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를 무력화시키는 비대칭적인 무기개발에 체제 생존 걸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우리 국방비는 400억달러에 육박한다. 북한이 보기엔 천문학적인 액수다. 이 엄청난 돈을 쓰는 우리 군은 북이 도발하면 미국에 매달려 전략 무기로 쇼라도 해달라고 사정하고, 북은 철공소 같은 공장에서 우리를 10년 이상 기술 격차로 따돌리는 미사일 진보를 이룩했다. 결국 문제는 돈이 아니라 상대를 제압하려는 의지와 결의, 절박함이다. 대통령이 없는 틈을 타 별 자리 보전 궁리나 하는 우리 군을 그대로 두고선 납세와 국방의 의무를 다한 5000만 국민은 북이 도발할 때마다 바보가 된 듯한 무력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지금 우리 국방비는 400억달러에 육박한다. 북한이 보기엔 천문학적인 액수다. 이 엄청난 돈을 쓰는 우리 군은 북이 도발하면 미국에 매달려 전략 무기로 쇼라도 해달라고 사정하고, 북은 철공소 같은 공장에서 우리를 10년 이상 기술 격차로 따돌리는 미사일 진보를 이룩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남한 국방비400억달러는 북한GDP400억달러와 같다. 김정은이 실무자들과 밤샘작업 하면서 북극성 2형 발사하고 있는 시점은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탄핵정국 속에서 였다. 김정은이 실무자들과 밤샘작업 하면서 북극성 2형 발사하자 미국에 전화하고 효과도 없는 한민국 국방장관의 말폭탄인 북한 ‘자멸’ 운운하는 접근은 군사주권인 한국군 전시작전 통제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있는 박근혜 조중동 과 집권세력들의 국가안보에 대한 도덕적 해이의 극치라고 볼수 있다. 군사주권 행사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부끄럽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북한은 크나큰 문제"라며 "북한을 아주 강력하게 다룰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를 만나고 온 일본 아베 총리는 "미국의 대북 정책이 거칠어질 것이 명확하다"고 했다. 모두 상황의 엄중함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핵심안보 참모인 마이클 플린 미국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전격 숙청됐다. 통상적으로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집권하면 새로운 외교 국방정책 추진하는데 준비 기간이 6개월이다. 그런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핵심안보 참모인 마이클 플린 미국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전격 숙청됐다는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새로운 외교 국방정책 추진하는데 준비 기간이 더 길어지고 불확실성과 혼돈의 기간은 길어지고 동시에 그런 미국에 대한민국 군사주권이양하고 있는 남한의 상황도 큰 영향 받게 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2월15일 조선일보[사설] 北 도발 때마다 5000만 국민이 바보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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