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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청피해자모임 도우미. 다문화 문자를 공개합니다 2017-04-29 10: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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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8 추천:47

 

 

 

이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말하고 위증한 자의 문자를 공개합니다

 

저는 2014. 7. 4. 서울 중앙법원에서 관청피해자모임이 있다는 소개를 받고

즉시 정대택회장의 재판을 방청했고...

 

[1]. 다문화문자...

* 2014. 7. 4. 핸드폰번호 말하라고해서 알려줬더니

1. 이름이?  2014. 7. 4. 오후 5: 48

2. 방청석을 꽉 메운 재판모니터들. 여러분진심으로감사합니다의 장문 광고문자 07/04 오후 6: 44

3. 중앙지법 법정모니터링 오늘 7. 4. 14시 구수회 15시 정대택 17시 정대택 상세내용클릭 http:// 등의 작문  07/04 오후 6: 36

4. 잘가세요 07/04 6:52

5. 완전히 달라진 단체장 취임식등의 장문~~~07/04 오후 7:19

중간 ~~~생략

6. /장미/ 07/04 오후 10: 41

7. [웰빙건강 1] 자기병은 자기가 치유할수 있다 등의 ~~~~장문 07/04 오후 10: 45

8. 스마트폰이 아닌가요? 07/04 오후 10: 45

9. 카톡보세요 07/04 10: 46

10. 제가 출장가사 알려드릴께요? 07/05 오전 8: 06

11. 내가 사기꾼 잡아서 앙갚으줄께요 07/05 오전 9:04

12.내가 그쪽으로 갈수도 있구요 07/05 오전 9: 06

중간 또 생략하고...

13. 휴대폰은 도청이나 녹음이 쉬워요 적들은 그걸 할거예요 집전화도쉽고요 07/05 오전 10: 49

또 생략~~~

14. 도청신경안쓰는건 이해하나 상대와 싸우는데 정보가 나간다는 말이지요 07/05 오후 12: 23

13. 김주덕변호사같은 실력자를 선임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07/05 오후 12: 54

14. 김주덕변호사는 대검부장검사출신 07/05 오후 1: 18

 

* 다문화연합회장은 전화로 우리 일반전화가 도청이 되고있고...

캄퓨터는 해깅이 된다고 우리집에와서 잡아준다고 치근거렸고...

웰빙채식건강법 알려준다고 계속 치근거렸습니다

 

 

이제 도우미의 행위와 문자 를 공개합니다

1. 2014. 7. 4. ~ 부터 7.~8. 까지 계속 돈 빌려달라며 변호사 소개해줄테니

나오라고 숨이 넘어가게 닥달을 해대고...

* 강OO 이란 분이 컴퓨터 도와준다고 하는데...07/08 오후 12: 36 ... 문자를 보냈더니...

2. 컴퓨터는 우리아빠도 도와드릴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도 강상완님 안내로 만나보았어요. 07/08 오후 12: 42...이말을 다문화가 웰빙채식 건강법알려준다고 우리집에 온다 만나자 또 법 알려준다 컴퓨터가 해킹이 되고 우리 일반전화가 도청이 되니 와서 봐준다는 말을  했더니 도우미도 다문화가 법 알려준다 웰빙 채식건강법 알려준다고 하면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밥값 술값 내라고 해서 돈이 없어 우리도 점심을 못사먹고 사는데 밥값 술값을 내고 가슴아프다는 말을 하면서 만나지 마라고 우리 일반전화로 통화했었는데...

 

*  문자는 간단하게 주고 받은 것입니다

 

3. OOO님이 인터넷 전문이래요 악성해킹하는것도 다 잡아주고 라고 문자를 보냈고..

*  2014. 7. 11. 서부법원에서 혼인빙자노동착취한 급여사건을 조정하는데 조정관한테 상철르 많이 받아서 힘들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

 

4. 동교동 갈께 ...그때그때 풀어야지 병나요 하며...병나요...나도 빨리 들어보고 아이디어를 내서 도둑을 박살내게ㅠ 07/11 오후 5: 50

5.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친구ㅠ 07/11 오후 6: 06

하며 도우미 남펀과 우리집을 왔는데 나는 가슴이 아파서 숨도 못쉬고 사경을 헤매며 먹을것을 준비해주고 과일들을 씻어서 주는데...대접만받고 맛있다고 게걸스럽게 먹으며...자기도 다문화한테 관청카페 처음에 온날 막걸리병을 가칠게 탁 치며 술좀 따라봐!! 하며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니까...

 

5. 도우미 남편이 다음에 다문화 그놈을 죽여버린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 밤 12시가 넘어 서 도우미 부부를 가라고 내몰았더니...

6. 집에 오면서 너무 맘아파 울적해집니다 등등의 장문을~~~07/012 오전 12: 35

7. 똑같은 문자 를 중복해서 07/12 오전 12: 50

8. 어떻게 잠은 ㅈㅁ 잤는지요07/12 오전 8: 55

9. 어제 남편도 너무 혼자 맘 고생많이 하시고 살아 온 것 같다는 장문~~~07/12 오전 9: 30

10.  어제 인터넷하면서 못 보여준것도 있구.. 우리도 도와줄께ㅠ 07/12 오전 9: 54

중간 모두 생략하고...

11. 좀 쉬었나요 07/12 오후 4: 34

 

* 모두 생략하고...2015. 9. 30. 도우미가 서부검찰청에가서 참고인증인을 서서 벌금 100만원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 나는 참 바보같이 사람믿고 거짓말할줄 모르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아닌건 아니고 사실은 사실로 말하며 사느,ㄴ데... 도우미 당신은 거짓말도... 대단하게 하는데..그렇게 거짓말 하고도  마음이 편합니까? 민한홍변호사한테도 사실 확인 할겁니다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09/30 오후 5: 51

 

12. 영애야 너 갑자기 무슨 음모꾸며 제출하고싶니??너같은 인간은 법에 심판을 받아야 정신을 차리겠구만...이런 누명 씌우고 여러 사람께 허위사실퍼트려도 애써 참았더니...내가 참은것이 또..잘못되었구만 ㅎ ㅎ 09/30 오후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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