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김대중의 한반도 평화 정치로 나아가라? 조선 [사설] 안철수·천정배 통합, '反문재인·호남 연대' 뛰어넘을 수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안철수 의원이 주도해 온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25일 통합을 선언했다. 양측은 기자회견에서 "정치인을 위한 통합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통합을 추진하고, 합리적인 중도 개혁으로 야권의 주도 세력을 교체하겠다"고 했다. 나아가 교섭단체를 구성해 원내에서 독자적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해 온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25일 통합을 선언했다는 것은 '反문재인·호남 연대' 뛰어넘을 수 있는 선택으로 볼수 있는 것이 천정배 의원이 노무현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 출신이라는 점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두 당의 통합이 실제 이런 변화로 이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다. 이번 통합은 호남에서 영향력 확대라는 선거 전략 차원에서 조급하게 추진된 듯한 인상이 없지 않다. 우선 합당 명분과 방식이 명확하지 않고 구체적 정책 노선도 제시되지 않았다. 천 의원은 '온건 진보'를 추구한다고 했지만, 국민의당은 '중도 개혁'이라고 했다. 국민의당이 최근 내부 잡음과 신인 영입 차질로 지지율이 떨어지고 천 의원의 신당 작업도 지지부진하자 마지못해 손을 잡은 듯한 모습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이 '중도 개혁'이라고 했다면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이 이승만 국부론을 제기한 것은 국민의당의 '중도 개혁'과 정면 충돌 한다.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이 한국정치의 태풍의 눈으로 거센 바람을 일으키다가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이 이승만 국부론을 제기한 이후 기세가 꺾이고 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의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온다. 그런 국민들에 쫓겨난 부정부패 독재자인 이승만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공화국의 국부(國父)로서의 친권 (親權)을 사실상 박탈(剝脫)한 것이다. 국민들에 쫓겨난 부정부패독재자인 이승만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공화국의 국부(國父)로서의 친권 (親權)을 사실상 박탈(剝脫)한 것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가치 추구차원에서 진보와 보수를 초월해 공통으로 민주공화국의 가치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접근해야할 사안이다.
조선사설은
“ 신당이 큰 울림을 주려면 '반(反)문재인·호남 연대'라는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두 당은 그동안 더민주의 친노(親盧) 패권주의를 강하게 비판해 왔고 핵심 지지 기반도 호남으로 겹친다. 천 의원은 공공연하게 '호남 정치 부활'을 내세우기도 했다. 통합 신당이 앞으로 더민주에 대한 반감(反感)이나 호남 지역 정서에 기대는 데 안주하면 '제3세력'으로 크지 못한 채 '호남당'에 머물고 말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해 온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25일 통합을 선언했다는 것은 단순하게 더불어 민주당과의 야당끼리의 헤게모니 싸움이 아니라 새누리당 정권에 대한 4월 총선의 정치적 심판과 2017년 대선을 통해서 정치교체와 정권교체를 이룩하는 것이라고 본다. 호남 정치를 상징하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적 족적을 살펴 보면 총선과 대선을 앞둔 일회성 정치적 벤트 행사와 다른 박정희 정권의 중앙정보부의 살인적인 납치와 전두환 신군부의 사형 판결을 통해서 목숨걸고 지켜온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가 뿌리내리고 있다.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적 족적을 살펴 보면 일생동안 민주주의 인권 한반도 평화와 화해협력의 원칙을 지켰다.
(홍재희) ==== 안철수 의원이 명심해야할 사안은 호남 정치를 상징하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적 족적을 보면 정치적 정적이었던 박정희 정권의 2인자 였던 김종필과 손잡고 정권 잡고서도 호남 정치를 상징하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상징인 남북화해협력을 통한 휴전선의 철책을 걷고 북한의 서울을 겨냥한 장사정포를 개성공단 후방으로 사살상 이동배치 시키면서 개성공단 가동시켜 지금도 남북 충돌의 방지턱 역할하고 있다는 점이다. 호남 정치를 상징하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적 족적을 보면 영남 정치인이자 동서지역주의 정치청산위해 헌신해온 노무현 이라는 정치인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해 노무현 정권의 참여정부 창출에 기여한 측면을 깊이 숙고해 살펴 볼 필요가 안철수 의원에게 있다고 본다.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또한 지난해 여름 늙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해 남북화해협력에 헌신해온 행동하는 양심이었다고 본다. 문재인과 안철수 천정배가 부끄러운 심정으로 김대중 전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실천적 행동을 배워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신당은 정책과 노선, 의정 활동까지 모든 것을 차별화하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 지금 국민은 여야가 사사건건 싸우는 대결 정치, 야당의 반대로 아무것도 처리하지 못하는 식물 국회에 지칠 대로 지쳐 있다. 만일 신당이 제3의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된다면 이번 국회에서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당의 존재 이유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의원내각제가 아닌 대통령이 국정운영의 채임지고 집권 여당이 국정운영의 책임을 지는 대통령 중심제이다. 소통부재의 불통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에 의해서 국회도 행정부도 사법부도 엉망이고 정치도 경제도 민주주의도 인권도 언론자유도 경제도 남북관계도 엉망진창인데 100만 청년 실업시대에문재인 대표의 새정치 민주연합이 정권교체의 희망을 국민들에게 제시하지 못해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새정치 민주연합을 박차고 나와 정권교체를 위한 정치적 역동성에 몸을 던진 것으로 알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정권 교체의 새로운 정치로의 교체 희망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1월26일 조선일보[사설] 안철수·천정배 통합, '反문재인·호남 연대' 뛰어넘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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