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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러저가는 한국, 앞으로 얼마를 견딜까. 2017-04-29 18: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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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드디어 스러저가는 운명의 백척간두에 처해 있다 여긴다.

 

김영삼 때 부터 기울기 시작했다 여긴다.

 

그 동안 꼴통들은 안일 무사. 무대응, 편안 즐기기. 부정부패 즐기기에 몰두 해 왔다 여긴다.  반면 극좌는 줄기차게 끈기있게 세를 불리고  힘 기르기로 일관해 왔다 생각한다.  그러니 누가 이길까. 보나마나다, 열심인 편이 승리한다.

 

세와 힘은 뭐니눠니 해도 사람이다.  사람을 불리고, 기르고. 요지에 앉고, 결합하고. 단결하면 그게 세다.  꼴통은 이 점에서 극좌에 완패다.  그 통에  편을 많이 잃었으니.  이제와서 태극기 들고 외쳐봐야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운명.  베트남처럼.

 

반기문 하나 지키지 못하는 꼴통.  스러지는게 마땅.  죽어도 내가 권력을 쥐고 누려야제 했으니.

 

조선조도 결국 구한국에와서 꼴통들의 무능. 부정부패, 파쟁, 강국의 주구짓으로 멸망했다.  한국,  건국이래 근 일세기를 버텨온게  기적이다. 거기엔 박정희가 있었지.  그러니 타도의 대상이었고.

 

boat나 들 준비 하시지.  그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큰  재앙.  싫컷 즐겼고. 서민 무시했으면,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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