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전일입니다
kt는 고객의 목소리에의해 요금 할인률이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한다
먼저주에 100번 전화했지요
고객센터 직원하는말 오래동안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고했습니다
저는 5개의 결합상품을 쓰고있는상태였고
집전화2대는 거의쓰지않고해서 어떻케 요금을 싸게 쓸수있는냐를 문의했지요
상담사는 거침없이 인테넷은 얼마고 뭐는얼마로해주겠다고 후다닥 말하더군요
제가 그분야에 전문가도 아니고,얼른알아듣질 못할정도로빠르고 저는말할기회조차 주지않는거였지요
나중에 총할인률을보니 현재 내던거에 절반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케 요금이 이렇케 반으로 절감되는걸 왜 우리한테 한번도 알리지않고 이체를해갔냐고했더니
의무사항이아니고 연락처도 없어서 못했다고, 이게 말이됩니까 라고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집전화도 있고 매달 요금고지서에 쪽지안내라도해줬으면 2년여동안 과한요금을 내지않았지안냐고 따졌지요
센터직원하는말 전화로하면 보이스피싱으로 간주해서 안한다고, 참 어이가 없었어요 그러면 약정이 2년이지난금액을
지금할인률로보니 약50만이상 과납한꼴이더라구요, 그러면 알림을 받지 못한채로 과납을했으니 어?케 돌려받을길은없겠냐했더니 직원입장에선 해줄게 아무것도없고
이 절반할인가도 자기만이 해줄수있는 재량이다라고,자기가 최고능력자처럼 말하길래 지사에가서 문의해도
이가격으로는 절대아니된다고,
그래서 지인한테 들은애기를했어요
100번 걸어서 요금좀 할인해달라했더니 재약정맺고 할인도받고 상품권 25만이 집으로 왔다더라고.
직원이 kt에서 상품권준적이 전혀없다고 딱자르더라구요 마치 제가 거짓말하는거같이 더 이상 말을 못하게
만들더라구요 전그렇케 없느얘길 만들어서하는 사람이아니라고해도 소용없고 기분만상해서 전화를 끊었어요
잠시후5분여뒤에 집전화로 벨이울려서 고민하다 받았드니 방금전에 전화응대를 잘못한거같아서 사과전화했다고,
전 댁하고는 말하고싶지않고 지사가서 상담받겠다고.
담날 고객프라자에 가서 위 내용을 상담했더니 그직원이하는말은 죄송한데 인터넷3000원 tv2000해서총 5000원
할인해주겠다고, 그래서 고객센터직원 할인가는 총5만이상 내던거를 25000원대로 내려주겠던데 왜 여기서는
총할인금액이 5000원밖에 못해준다는거냐고 같은 kt직원인데 20000원이나차이가 나냐고하니까 옆직원하고 소근대더니 그럼 tv에서 3000원 더할인해주겠다고,
참 기가막히지요.고객이 목소리가 높아지면 추가로 요금이 춤을 추다니,고객프라자에서도 원하는답을듣지 못하고
오는길에 올레 대리점에갔지요
점장한테 이와같은 사실을 말하니까
거기서 kt같은 상품을 재약정을 맺으면 현금30만원을 주겠다고 그대신 고객센터보단 요금할인률이 조금높게된다고,
그래서 그럼 kt에서 고객한테 상품권을 준적이 있냐고했더니 나간적이 있다고, 대리점처럼 돈은오갈수없고 하니까
상품권으로 했을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면 고객센터직원말이 거짓말이고.
대리점말대로 재약정을맺고 돈도받고하면 화가풀리겠지만 같은회사라 멀쩡한 샛텝박스떼내고 새걸로달고
정말 자원낭비고 할짓이아니라고 생각해서 안하고, 고객센터걸어서 다른 직원한테 얘기했지요
정말 우리같은 사람이 통신사를 옴기고 돈도받고하믄 좋치만 장기간 써왔고 지방전화나 스카이라이프같은건
kt독점이다보니 어쩔수없이 재약정은하지만 ,
만약에 반대로 우리가 통신요금을 2년동안을 안냈다면 kt 는 우리한테 수없이 전화든 고지서로 전화를 끊겠다던지 인터넷을제제하겠다고 수업이 종용했을것아니냐고 난 2년여동안 분명하게 알려주지않은 부분에,또 말언성에따라
이삼천원이 오르라 내리락하는거 이해할수가없다고.....
고객이 전화걸어 확인안하면 저같이 손해보는사람 많을겁니다 아마도
제가 이글을 쓰는건 이분야에 지식이 많은 분이있다면 과납부분을 돌려받을수는 있는지,또 왜 직원들끼리
재량이 다른지도 궁금하구요, 이글 을 보시고 저같이 약정지난걸 모르고 통신요금 손해보시는일 없으시길...
그리고 고객센터는 직원능력 절대능력자 만들지마십시요
직원들 목소리 따발총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